오랜만에 또 글을 쓰게 됐씀다...

사랑이별 · #298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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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한접시 · 2007-11-17 11:22:19 · 조회 263
또  불현듯  사랑에  대한  생동한  비유가  생각나서 .....ㅋㅋ

그래무  슬슬  시작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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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무엇인가?

사랑은  길가에서  주어온  종자와  같다.

주어온  종자를  가지고  

자꾸  이게  무슨  종자일까

암만  알아맞춰보았자  알수  없는것이다.

무슨  종자인가는

심어서  피워보아야  알수  있는것이다.

是土豆,是黄瓜, 种出来,才知道.




사랑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사랑에  금방  발을  들여놓은  사람이  사랑이  뭔지  알리없다.

반드시  그  사랑을  계속해서  끝까지  결과를  보아야  알수  있는것이다.

실패했던  성공했던  관계없이

결과가  났다면  그에  따르는  사람마다의  느낌과  교훈이  있을것이다.



그  느낌과  교훈이  바로  자신만의  사랑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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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  관리원이  된  다음부터  

시간이  없어서  사랑계시판을  자주  드나들지  못........









한것이  아니라

요새는  여친두  옆에  없지  해서  

게임에만  몰중하다보니

시간이  없어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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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울 오빠 애기 · 2007-11-17 14:12:33
님의 학설 정말 그럴듯함다..
도리 맞슴다...

어떤 이유로든  바쁘면  좋은 일입니다..
장미 · 2007-11-17 17:38:09
사랑박사인가봐요.

론문을 쓰셔도 되겟어요 ㅎㅎㅎ

잘 배우고 갑니다.
아시다 · 2007-11-18 00:39:51
 사랑이 종자가 아니라

 대방이 종자인게 아닌가요?

 열매가 사랑이고.. ㅎㅎㅎ

 
김철 · 2007-11-18 10:22:39
무슨 게임이죠 나좀 알려주세요 감사
단풍잎 · 2007-11-18 16:58:52
아이디 언제 바꿨었나 보죠?

참 아이디어가 많은 분이네요.감탄

전 사랑은 심어봐서가 아니라,그 첫느낌이 중요한거 같애요.느낌이 맞을 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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