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리기엔 너무 많이 와버렸다.
아직도 그를 사랑하고 그리워하고 있지만
다시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 왔었다.
글구 너무 변해버린 그가 생소해보인다.
내 마음에 커다란 상처를 남기고 이제야 돌아와서 미안하다고 하는 그,
너무 얄밉다.
정말로 그 아팠던 날들이 미안하다는 그 한마디로 다 지워진다고 생각하는 그런 그가
너무 뻔뻔스러워서 아무말도 나오지 않았다.
싫다고 떠나갈땐 언제도 이제야 자꾸 연락오가는 그,
이런 그럴 상대한 나도 바보지만 , 내 마음 싱숭생숭 하게 만드는 그도 이젠 싫다.
그래서 오늘 결심을 했었다.
그와 연계될수 있는 모든 것들 다 지운다.
이 시각부터 이제 그랑은 남남으로 보낼거야...
아직도 그를 사랑하고 그리워하고 있지만
다시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 왔었다.
글구 너무 변해버린 그가 생소해보인다.
내 마음에 커다란 상처를 남기고 이제야 돌아와서 미안하다고 하는 그,
너무 얄밉다.
정말로 그 아팠던 날들이 미안하다는 그 한마디로 다 지워진다고 생각하는 그런 그가
너무 뻔뻔스러워서 아무말도 나오지 않았다.
싫다고 떠나갈땐 언제도 이제야 자꾸 연락오가는 그,
이런 그럴 상대한 나도 바보지만 , 내 마음 싱숭생숭 하게 만드는 그도 이젠 싫다.
그래서 오늘 결심을 했었다.
그와 연계될수 있는 모든 것들 다 지운다.
이 시각부터 이제 그랑은 남남으로 보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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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그래이까내 둘이사귀다가 새기 채왓는데 남자 데비찾아와서 시끄러븐내하는거 새기또 차뻐렛깻쑴다에.... ? ㅡㅡ;;
진짜 생각 잘햇슴당,, ㅋ
쿨함당~ ㅎㅎㅎ
쿨함당~ ㅎㅎㅎ
사실은 남자보다 여자들이 더냉정하다.
남편은 물론 자식까지.여기에오면 널린게 그런여자들이다.
그런거보면 시대도시대지만 미국이란나라,남의 눈을의식
하지않코 자기마음가는대로..........................................
그런여자들 정신 좀차리라.
남편은 물론 자식까지.여기에오면 널린게 그런여자들이다.
그런거보면 시대도시대지만 미국이란나라,남의 눈을의식
하지않코 자기마음가는대로..........................................
그런여자들 정신 좀차리라.
마음이 쓰르르 저려나는구나 소설을 써요 인젠
정말 그럴까?? 내가 다시 그애한테 전화해도 그애도 맘이 싱숭생숭해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