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킬수 없는 현실

사랑이별 · #298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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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 2007-11-17 02:14:51 · 조회 272
되돌리기엔 너무 많이 와버렸다.
아직도 그를 사랑하고 그리워하고 있지만
다시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 왔었다.
글구 너무 변해버린 그가 생소해보인다.
내 마음에 커다란 상처를 남기고 이제야 돌아와서 미안하다고 하는 그,
너무 얄밉다.
정말로 그 아팠던 날들이 미안하다는 그 한마디로 다 지워진다고 생각하는 그런 그가
너무 뻔뻔스러워서 아무말도 나오지 않았다.
싫다고 떠나갈땐 언제도 이제야 자꾸 연락오가는 그,
이런 그럴 상대한 나도 바보지만 , 내 마음 싱숭생숭 하게 만드는 그도 이젠 싫다.
그래서 오늘 결심을 했었다.
그와 연계될수 있는 모든 것들 다 지운다.
이 시각부터 이제 그랑은 남남으로 보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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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크레용신쨩 · 2007-11-17 02:25:38
그래이까내 둘이사귀다가 새기 채왓는데 남자 데비찾아와서 시끄러븐내하는거 새기또 차뻐렛깻쑴다에.... ? ㅡㅡ;;
十全九美 · 2007-11-17 06:18:02
진짜 생각 잘햇슴당,, ㅋ


쿨함당~ ㅎㅎㅎ


돌아온 탕자 · 2007-11-18 01:51:05
사실은 남자보다 여자들이  더냉정하다.
남편은 물론 자식까지.여기에오면 널린게 그런여자들이다.
그런거보면 시대도시대지만 미국이란나라,남의 눈을의식
하지않코 자기마음가는대로..........................................
그런여자들 정신 좀차리라.
남자의 연한 향기 · 2007-11-21 04:05:25
마음이 쓰르르 저려나는구나 소설을 써요 인젠
기쁜우리 · 2007-11-23 04:17:01
정말 그럴까?? 내가 다시 그애한테 전화해도 그애도 맘이 싱숭생숭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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