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사랑이별 · #2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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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오빠 애기 · 2007-11-16 13:11:32 · 조회 255
오늘 사랑하는 그사람에게
고백하고 싶습니다..

사랑한다고~~  

오늘은 그사람의 생일...
작년이떄  올해는 그사람곁에 꼭 가겠다고
약속했는데...

내 사정으로 하여  못가게 되였습니다...

그사람 홀로 일본서 생일을 맞이하게 하는것이
그사람한테 얼마나 미안한 일인지 모릅니다...

래년엔 꼭 갈수 있게 지금 수속을 밟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노력을 하고 있으니  
오늘 하루만 맘 허전한대로
한번만 더 참고  기다려 주길 바랍니다..


래년초엔  꼭 갈테니까...

미안하다는 말과 함꼐  

오늘 생일 축하합니다.

오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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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참이슬여자 · 2007-11-17 09:45:10
애기님... 일편단심 그 모습이 너무 예뻐요^^

맘 아파도 쫌만 참으시고~ 내일의 락을 위하여.... 힘내세요^^

힘이 들때 그 오빠 생각하면 힘이 솟구칠거예요...

저도 예전에 그랬어요, 아무리 슬퍼도 ... 오빠만 생각하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애기님도 얼마든지 씩씩해질수 있어요^^

힘내세요^^
울 오빠 애기 · 2007-11-17 14:03:38
 역시나 이슬여자님 뿐이군요,,

님덕분에 기분이 많이 좋아졌어요...
이제 조금만 더 참음 되는데...
잘 견뎌야죠...

님도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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