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온지 어언..6년
시간은 흘렀어도 안풀리는 일사정때문에 저는 엄마한테 아무것도 못해드렸고
오히려 폐만잔뜩 끼쳐드렸고 속만 태워드렸습니다.
그래서...언제나 죄송하고 미안한마음에 전화도 제대로 못해드렸고
집으로 가는날은 하루하루 미루게되여서 이렇게 몇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6년만에 공항으로 마중나온 부모님을 뵙는순간 그렇게 참고 참았던 눈물이
샘물 치솟듯 쏟아져 내려왔습니다.
부모님의 얼굴은 그간 세월을 감추지못하고
이못난 자식땜에 많이 많이 늙어계셧습니다...
몇년 못다한말들을 엄마랑 둘이서 밤길을걸으면서 열심히 얘기를 해드렸습니다...
"엄마...아무것두 못해드려서 너무 미안합니다 ."
"......그래도...엄마는...니가 이렇게 돌아와준것만해도 얼마나 고마운데..엄마는 니가 잘되면
아무것도 바랄것없단다..."
"엄마......"
나는 밤에 어둠을 타 얼굴에 흘러내린 눈물을 감추듯 딱았습니다..
엄마...사랑합니다..이딸이 꼭 엄마 실망안시켜드릴게요.
여태 애써왔던것 보다 힘써왔던것보다 더더욱 힘낼꺼예요.
엄마를위해서...내자신을 위해서...
엄마...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시간은 흘렀어도 안풀리는 일사정때문에 저는 엄마한테 아무것도 못해드렸고
오히려 폐만잔뜩 끼쳐드렸고 속만 태워드렸습니다.
그래서...언제나 죄송하고 미안한마음에 전화도 제대로 못해드렸고
집으로 가는날은 하루하루 미루게되여서 이렇게 몇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6년만에 공항으로 마중나온 부모님을 뵙는순간 그렇게 참고 참았던 눈물이
샘물 치솟듯 쏟아져 내려왔습니다.
부모님의 얼굴은 그간 세월을 감추지못하고
이못난 자식땜에 많이 많이 늙어계셧습니다...
몇년 못다한말들을 엄마랑 둘이서 밤길을걸으면서 열심히 얘기를 해드렸습니다...
"엄마...아무것두 못해드려서 너무 미안합니다 ."
"......그래도...엄마는...니가 이렇게 돌아와준것만해도 얼마나 고마운데..엄마는 니가 잘되면
아무것도 바랄것없단다..."
"엄마......"
나는 밤에 어둠을 타 얼굴에 흘러내린 눈물을 감추듯 딱았습니다..
엄마...사랑합니다..이딸이 꼭 엄마 실망안시켜드릴게요.
여태 애써왔던것 보다 힘써왔던것보다 더더욱 힘낼꺼예요.
엄마를위해서...내자신을 위해서...
엄마...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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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눈물나네요...
저도 일본온지 7년거이다대가지만 진짜로 엄마한테 해준게 넘업네요......
미안하단 말 한마디네요 ......
저도 일본온지 7년거이다대가지만 진짜로 엄마한테 해준게 넘업네요......
미안하단 말 한마디네요 ......
바람과함께살빠지다.님--
감사합니다..절대힘내서 효도드릴겁니다.
star님--..이제부터라도 더욱더 힘내서 잘해드려야죠..힘냅시다.^^
star님--..이제부터라도 더욱더 힘내서 잘해드려야죠..힘냅시다.^^
ㅎㅎㅎ 니 글 보구 골이 아파지는구나 ㅋㅋㅋ
이제부터라도 효도하면서 삽시다.
그쵸 ... 힘내야지

까꿍~ 님 힘내시고...
많이 효도하세요...
우루루 까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