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두 오빠하구 작은 일 가지구 싸웠다,,,나는 왜 이렇게 와가마마한걸까?
좀이라두 오빠 맘 이해해줫다라면 나 지금 이정도로 마음 아프지 않았을텐데..
항상 일 저지루구 난 뒤에 반성하는 나자신 오늘만큼은 용서할수없을만큼 싫어지네요,
난 왜 이렇게 어리석을까?....
마음속으로는 오빠가 제일 좋구 오빠가 제일 멋지구 오빠만 믿으면서
그 잘란 자존심이라 할까...입놀림하나는 왜 그 따위로 못됏을까....휴ㅡㅡㅡ
와가마마한 나를 만나서 성격도 꽤 강한 오빠가 참으면서 나를 맞추어주고있는데,,,,난 왜 오빠 앞에만 서면
나의 솔직한 마음 전할수 없을까,,,,??왜 오빠앞에만 서면 따지고들고 싸움청하고 싶어하는걸까,,?
오빨 넘 사랑하고 오빠 없으면 못살거 같은 나인데, 난 왜 이렇게 솔직하지 못할까.....
오늘 오빠 맘 아프게 한 내 자신 너무너무 미워요,,,글구 오빠한테 넘넘 미안하구,,
오빠,나 오빠 너무너무 사랑한다,,,,벡싫어하지말고 계속 옆에 있어주쇼,,예,,
사랑하고있는 분들 우리 서로 한발짝 뒤로 물러나는 마음가짐으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인정해주면서 검은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행복하게 잘 삽시다,,,
질서없는글 길어져서 미안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그래서 항상 맘속말 제대로 못 전달하는 나한테 남친은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구요
카나님도 이젠 자존심 많이 굽히세요..여자가 자존심 너무 센것도 안좋거든요...
남자가 제일 싫어하는게 남자 자존심이 조금 건들려졋다고 생각되는거요
그거 진짜 무서운거더라구요... 예쁜사랑 쭉 ~ 영원히 햄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