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와 한여자가 살았답니다
두사람은 서로 좋아 했었답니다
마주치는 눈빛이 너무 뜨거워
가슴만 두근두근 뛰였답니다.
영원히 그사람을
크거들랑 그녀와
서로를 맘속에 간직하면서
백년가약 그날을 꿈꿔봅니다.
그녀의 친했었던 여자친구가
그사람을 좋아한다 고백합니다
너무나 우수했던 친구였기에
그사람의 선택을 기다립니다.
모든게 끝이런가
화가난 그의 얼굴
차라리 말하지 말았었던걸
가슴치며 그녀는 후회합니다.
달이가고 해가 가고 세월이 가고
두사람은 서로 멀리 헤여집니다
귀동냥해 그의소식 얻어들으며
그의 기쁨 그의 슬픔 웃고 웁니다.
너를 좋아했다고
전화기로 들려오는데
그자리에 주저앉은 그녀는지금
신혼려행 돌아온 새각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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