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서여...........

사랑이별 · #298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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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 2007-11-14 13:32:16 · 조회 238
와가마마인  나..        고집이 센  나...        지말밖에   모르는나...!
참 ~          자신두   내자신을  잘  모르겟어염~      ㅠㅠ

미안하구  죄송한  맘   가득해서두        그말  한마디  못하는 아니  안하는  자신이
얄밉구    한스럽지만..

몃개월동안    백조생활하먄서    집일두  거의다    남편이      햇엇지만
언제한번    몽크두  하지않앗엇느데

오늘은      완전  삐졋나봐.......ㅠㅠ

4년만에  첨을루   삐지는모습        내맘이    넘   아프다!

자사자리한    내자신..      이러면  안된다는걸  잘  알면서두
본의아니게   힘든   그에게       더   힘들게하는      내자신...
한스럽기만한다~

여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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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가을락엽 · 2007-11-14 14:05:09
아조씨도 삐~지~능~가요??ㅎㅎ
저녁엔 술 안주 몇개 만들 어서,
아조씨랑, 맞잔 하면서, 기분 풀어 줘용...ㅎㅎ

아조씨 원래 서글서글한 성격이 대서,
금시 웃을꺼염  ~^^

언뉘, 화작 쓰메 화이팅..ㅋㅋ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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