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그 사람을 사랑해서 부터 사랑이란게 가슴이 저리조록 아프다는것을 알게 됐어요.
그사람 가진것도 없고 저 또한 바라는것도 없어요.
그냥 그사람만 생각하면 미안하고 미안해서 눈물밖에 안 나와요.
또한 지금 그사람곁에 갈수 없는 이 현실이 너무 너무 맘이 아픔니다.
그 사람 안지 2달도 안되는데 제가 왜 이리 사랑하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저를 7년간 많이 아껴주고 많이 사랑해준 또 다른 한 사람한테도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너무 미안해서 많이 아픔니다.
저 과연 둘다 포기해야 하나요?
저 사랑하는 사람 포기하면 이 사람 다칠까봐 인생을 포기할까봐 걱정되고 ,
또 제가 사랑하는 사람 포기할려면 아주 크다큰 용기와 이제부턱 쭉 많이 아파해야 할것 같습니다.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지금도 많이 아주 많이 아픔니다.
그 사람을 사랑해서 부터 사랑이란게 가슴이 저리조록 아프다는것을 알게 됐어요.
그사람 가진것도 없고 저 또한 바라는것도 없어요.
그냥 그사람만 생각하면 미안하고 미안해서 눈물밖에 안 나와요.
또한 지금 그사람곁에 갈수 없는 이 현실이 너무 너무 맘이 아픔니다.
그 사람 안지 2달도 안되는데 제가 왜 이리 사랑하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저를 7년간 많이 아껴주고 많이 사랑해준 또 다른 한 사람한테도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너무 미안해서 많이 아픔니다.
저 과연 둘다 포기해야 하나요?
저 사랑하는 사람 포기하면 이 사람 다칠까봐 인생을 포기할까봐 걱정되고 ,
또 제가 사랑하는 사람 포기할려면 아주 크다큰 용기와 이제부턱 쭉 많이 아파해야 할것 같습니다.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지금도 많이 아주 많이 아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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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량쪽 걸버 무리지 맙써....그럼 덜 힘들겟는데...ㅎㅎ
진짜 이럴땐 어떡하죠.. 사귄지 오래된 남친보다 알구 지낸지 얼마안되는이성한테 마음이 더 끌리는거..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두 멈출수없는 사색.이러면 나중에 분명히 벌받는다는거 알면서두...남친보다 그 사람이 더 미치게 생각남니다. 남친생각하면 그냥 마음 한구석이 아파남니다.그래두 료해두 못한 이성을 그림니다.이 글 보구 날 욕해두 좋아요..욕먹구 싶어요..정상이 아니라구 생각하니까..제 자신두..

아프단거는 시간문젬다.
그냥 양쪽다 질질 끌메서리 두사람다 망치지말구 한사람만 선택하쇼.
아이므 두쪽다 포기하시던지.
님이 상처줄까봐 질질 끌구 있는새루 그 두사람은 상처투성이돼서 있을지도 모르니까 욕심부리지말구 놔줄라므 쿨하게 놔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