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사랑이별 · #29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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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 2007-11-13 06:08:27 · 조회 358
참말루 이상하지요? 남의 일에라면 그냥  사랑이 끝나더다로 시간이 지나면 약이라고  쉽게 말할수 잇지만

정작에 자기앞에 그런 사랑이 다가섯다면 쉽게 버리지 못한다는걸..사랑은 참말루 아름답습니다..행복합니다

근데  갈라질려구 할때 그 사랑은 참말루 칼보다두 무섭습니다.. 아픔밖에 없는것 같습니다사람이란 참 이상

합니다..알구도 모르겟습니다..이 사람과 함께 잇으면 힘든건 저뿐이고..옆에서 보는 사람들은 다 갈라지라

구 권유하구.. 그런걸 뻔히 알면서도 결심을 내리지 못하는전 참 말루 바보입니다..미치겟습니다 어디 좀 킹

카가 나져서 절 구해주엇으면 좋겟습니다... 그 사람보다 더 멋진 남자 만나서 좀 이 지긋지긋한 사랑 끝내구

싶습니다... 이 사람밖에 눈에 안들어오는 자신이 밉습니다..오늘도 술에 취해서 자는 저 사람을 보면서  저는

가만히 볼수 밖에 없습니다... 못난 자신을 다시 사랑해주구 아껴줄 남자가 언제 나타날지 모르겟습니다...

행복해지구 싶습니다...그런 사람이 잇다면 진짜루 진지하구 사랑하구 가정을 이루구 싶습니다 이런 절 사랑

해 주실분 잇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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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현미차 · 2007-11-13 09:17:20
님의 생각하는게 모순되는군요.

그 사람밖에 눈에 안 들어오면 사랑한다는 뜻인것 같은데

뭐가 "그 사람보다 더 멋진 남자 만나서 ... ... 싶습니다"

먼저 님의 마음정리 잘하시구 사랑듬뿍받으세요.
YOYO · 2007-11-13 09:30:23
분명히  사랑해주실 사람은 계실겁니다.
단  먼저 헤여지시고..ㅋㅋ
돈・크레오니 · 2007-11-13 09:42:24
... !?
여자 · 2007-11-13 12:08:19
그사람을 사랑해서 헤여못지는것이 아니라..

그사람과 헤여진담에 혼자잇을 용기가 없어서 헤여못지는건 아닌지??
힘겨운 인생길 · 2007-11-13 16:00:26
말들어보면 그사람 사랑하는같은데 사랑하면서도 지긋지긋한 삶이라
여자의 행복은 자기가 사랑하는사람보다 자기를 아껴줄 사람 찾으세요
뗯묙 · 2007-11-13 16:04:34
저랑 비슷한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정말로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근데 저는 지금 사람과 갈라지면 다른 남자랑 다시 시작할
자신이 없읍니다...남자는 막 다 같아 보여서...

좋을땐 너무 좋구, 실망할땐 진짜 칼보다두 무서운 증오를 품게 됩니다...
사랑이 진짜 무서워요...

그래서 저는 지금 결혼이 두려워요...정말로 이사람으로 괜찮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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