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얼마나 당신을 좋아하는지 아십니까?
당근 모르겠죠....
나두 내가 당신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말로...글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아주 많이 좋아해요
당신 생각하면....
심장이...쬐이네요...너무나 해준게 없어서....
어떻게 하면....
지금의 나로써...... 당신게 사랑을 전할수가 있을가요...
사랑하면서....... 사랑한다고 말두 못하는거 정말 힘들거든요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자신이...정말 바보 같아 보이거등요...
사랑해요.. 사랑해요...말로라도...사랑해요...
전해지나요??? 내 맘이.............
휴~~
오늘 괜히 집에 전화햇다가...울 이모한테 욕먹구
지금 기분이 따운돼서.......울먹울먹!!!!
이럴때마다...울엄마 기딱차게 복싶단데
울 엄마는 내 욜케 엄마를 사랑하는거 알갰짐....휴!!!!!!
당근 모르겠죠....
나두 내가 당신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말로...글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아주 많이 좋아해요
당신 생각하면....
심장이...쬐이네요...너무나 해준게 없어서....
어떻게 하면....
지금의 나로써...... 당신게 사랑을 전할수가 있을가요...
사랑하면서....... 사랑한다고 말두 못하는거 정말 힘들거든요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자신이...정말 바보 같아 보이거등요...
사랑해요.. 사랑해요...말로라도...사랑해요...
전해지나요??? 내 맘이.............
휴~~
오늘 괜히 집에 전화햇다가...울 이모한테 욕먹구
지금 기분이 따운돼서.......울먹울먹!!!!
이럴때마다...울엄마 기딱차게 복싶단데
울 엄마는 내 욜케 엄마를 사랑하는거 알갰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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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좋아하는 남자 생겟는매구나 ㅎ
낸데는 전해졋는데..
그사람한테는 몰겟슴~~
그사람한테는 몰겟슴~~
마구..... 좋아하는 남자는 없구..사랑하는 엄마 있따...
여자..... 울 엄마는 알겜다...ㅋㅋ
여자..... 울 엄마는 알겜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