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두시까지 세시까지 잠을 자지 않고 채팅하는
내 자신 좀 어처구니도 없다고 할까 그것도 한번도 만나본적 없는 사람과...
근데 메시저도 없이 살던 놈이 요즘은 하루도 안켜면 막 불안하다.
그 사람은 바쁜지 매일은 아니 오르지만 난 학교에서 집으로 갈때도 행여
그 사람이 오르지나 않았을까 또 상상을 한다. 이래선 안돼 하면서도 집에
가면 어김없이 컴앞에 마주 앉는 내 모습 좀 어처구니 없기도 하다.
허나 행여 만나도 크게 나눌 말은 없지만 .어떤 말을 했을지도 몰 겠구...
이런 내 맘 당신은 이해 할수 있나요?
내 자신 좀 어처구니도 없다고 할까 그것도 한번도 만나본적 없는 사람과...
근데 메시저도 없이 살던 놈이 요즘은 하루도 안켜면 막 불안하다.
그 사람은 바쁜지 매일은 아니 오르지만 난 학교에서 집으로 갈때도 행여
그 사람이 오르지나 않았을까 또 상상을 한다. 이래선 안돼 하면서도 집에
가면 어김없이 컴앞에 마주 앉는 내 모습 좀 어처구니 없기도 하다.
허나 행여 만나도 크게 나눌 말은 없지만 .어떤 말을 했을지도 몰 겠구...
이런 내 맘 당신은 이해 할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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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또 한사람이 얼리웟구만..ㅋㅋㅋ인터넷사랑~
일방통행?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