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수렁에 조금씩 빠져들어가면서
빨리 빠져들간 발을 빼낼려구 머리속으로 생각은 하지만.
몸은 그대로 그대로 흡인의 힘에 맡겨져서
그냥 그대로 그래로 빠져 버리고 싶은것
사랑이란 이렇게 힘든것인가?
불행해지구 힘들어지구 숨이 가빠서 답답해질껏을 알면서두
또 저도 모르게 빠져 들어가는것...
아~! 내 쉼터를 사랑합니다.
떠나고 싶지만.
생각대로 안되는게 바로 사랑인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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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올씀니다 ㅋㅋㅋㅋ
사랑하놔바. 놓을줄도 하는 사랑도 함 해보세요 . . 
그말 진정 으로 사랑에 푹 빠졌나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