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줍소~~ 빠이퉈라~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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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못 알아들었음다.
지당한 말씀이네요.하지만 스스로 깨닷지 못하고 헤매는 자 역시 인간이 아닐가요?언제까지일지는 누구도 모르지만..

진정한 사랑이란?
=> 신 스스로가 신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면
=> 즉 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좀더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면
=> 신과 나는 하나이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는 것은 곧 신 스스로가 신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좀더 상대적으로 설명하면
=> 즉 남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좀더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면
=> 남과 신도 하나이기 때문에 남을 사랑하는 것은 신과 하나인 내가 또 다른 신과 하나인 남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곧 나라는 신 스스로가 남이라는 신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좀더 눈에 띄게 설명을 하자면
=> 나라는 신이 가족, 친척, 친구, 선배, 후배, 스승, 제자, 적, 원수 등의 모든 신의 존재를 사랑하는것입니다.
다시 정리해서 말하자면
=> 영원히 진화하는 신 스스로가 영원히 진화하는 신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신을 의인화시켜 말하자면
=> 신스스로 하나라는 자신을 여러 개의 영혼으로 쪼갭니다. 쪼갬과 동시에 그 쪼개진 또 다른 신의 개체들의 기억도 완전히 지워버립니다. 개체들 자신의 신이라는 기억이 완전히 지워져 버렸지만 개체들은 그 무지의 상태에서 출발하여 깨달음이라는 과정을 통해 다시 자신이 신임을 알아갑니다. 그리고 신 또한 그 과정을 통해 더욱 진화된 자신과 만납니다. 무한히 진화하기에 신은 무한히 기뻐합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무한히 사랑합니다.
알아들엇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