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 가을타서 그러는지 요즘 기분이 별로네요...어제는 안지는 일년넘지만 사귄지는
4달넘은 남친보구 헤여지자구 메일보냈어요...근데 생각밖으로 마음이 아프네요...아무렇지두
않을줄 알앗는데..남친은 한족이에요 나보다 한살어리구 자상하구 따뜻한 사람이에요
유모아적이구 아마 그래서인지 주변에 이성친구가 많은편이에요..아마 나 자신이
성격이 이상한걸까요? 남친이 이성친구랑 전화통화하구 그러는거는 괜찮은데 나 앞에서
30분이나 넘게 전화하구 하니 기분이 안 좋더라구요..주말에 가끔씩 만나구 하는데
몇번이나 남친한테 이성친구가 전화오더라구요..그래두 별로 아무말두 안했어요..
근데 우연히 남친 메일을 보았는데 내 생각으로는 도저히 그냥 보통친구라구 생각하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물으니 그냥 친구라구 하더라구요..그래서 농담으로
그런 메일 왔다갔다 했다네요..못 믿겟으면 그 친구불러서 같이식사라두 하면서
소개시켜주겼대요 그런데 그렇게까지할 필요는 없으니까 다음부턴 조심해 주었으면
좋겠다구 했어요 그러니까 알았다면서 믿으라구 하더라구요..
근데 한번은 저녁에 같이 있는데 또 어떤 여자가 전화오더라구요 ..발신자이름이
안 뜨니 전화받으면서 누구냐구 묻더라구요 한참 계속 누구냐구 묻더니 전화끊더라구요
누구냐구 물으니 잘못 전화한것 같다구하길래 아무말 안햇어요 근데 일분두 안되서 그번호로
전화가 다시 걸려오더라구요 ..그러니 남친이 안 받더라구요 그래서 왜 안 받냐구 하니까
모르는 전화니까 안 받아두 된다구 하네요 잘못걸린 전화라면 두번 다시 올수 없는거 아니냐구 하면서
남친 전화통화이력을 보니까 전에 남친이 새벽일할때 5시에 남친이 그 번호에 전화한적 있더라구요
그래서 도대체 어떻게 된거냐구 물으니 전 기억에 없대요 아마 남친친구가 남친전화로 전화했을거라구
하더라구요...근데 그여자가 금방 전화와서 이름두 말 안하구 너랑 그렇게 친하게 얘기하는가구 하면서
싸웠어요...그다음부터 믿음이 안 가네요...남친은 이상한 생각하지말라면서 믿으라구 하지만 마음대로
안되네요..그래서 포기하기로 마음먹구 어제 남친한테 메일 보냈어요..사랑하는 사람사이에는 믿음이
중요하잖아요..근데 생각밖으로 너무 허전하구 마음이 아파요 오늘두 알바끝나구 오면서두 남친이
생각나더라구요 가끔 남친이 시간되면 나 알바시간맞춰서 마중오군 했거든요..오늘 남친이 전화온거
받지 않았어요!남친은 지금 학교축제두 있구해서 다음주 월요일에 온다면서
월요일에 만나서 얘기하자구 메일 왓더라구요...아직 남친을 좋아하는것같은데 믿음이 없는데
다시 만난다구 해두 오래 못갈거잖아요! 내가 너무 남친의 사생활을 간섭하는거겠지요??나두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휴 ...답답해...
4달넘은 남친보구 헤여지자구 메일보냈어요...근데 생각밖으로 마음이 아프네요...아무렇지두
않을줄 알앗는데..남친은 한족이에요 나보다 한살어리구 자상하구 따뜻한 사람이에요
유모아적이구 아마 그래서인지 주변에 이성친구가 많은편이에요..아마 나 자신이
성격이 이상한걸까요? 남친이 이성친구랑 전화통화하구 그러는거는 괜찮은데 나 앞에서
30분이나 넘게 전화하구 하니 기분이 안 좋더라구요..주말에 가끔씩 만나구 하는데
몇번이나 남친한테 이성친구가 전화오더라구요..그래두 별로 아무말두 안했어요..
근데 우연히 남친 메일을 보았는데 내 생각으로는 도저히 그냥 보통친구라구 생각하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물으니 그냥 친구라구 하더라구요..그래서 농담으로
그런 메일 왔다갔다 했다네요..못 믿겟으면 그 친구불러서 같이식사라두 하면서
소개시켜주겼대요 그런데 그렇게까지할 필요는 없으니까 다음부턴 조심해 주었으면
좋겠다구 했어요 그러니까 알았다면서 믿으라구 하더라구요..
근데 한번은 저녁에 같이 있는데 또 어떤 여자가 전화오더라구요 ..발신자이름이
안 뜨니 전화받으면서 누구냐구 묻더라구요 한참 계속 누구냐구 묻더니 전화끊더라구요
누구냐구 물으니 잘못 전화한것 같다구하길래 아무말 안햇어요 근데 일분두 안되서 그번호로
전화가 다시 걸려오더라구요 ..그러니 남친이 안 받더라구요 그래서 왜 안 받냐구 하니까
모르는 전화니까 안 받아두 된다구 하네요 잘못걸린 전화라면 두번 다시 올수 없는거 아니냐구 하면서
남친 전화통화이력을 보니까 전에 남친이 새벽일할때 5시에 남친이 그 번호에 전화한적 있더라구요
그래서 도대체 어떻게 된거냐구 물으니 전 기억에 없대요 아마 남친친구가 남친전화로 전화했을거라구
하더라구요...근데 그여자가 금방 전화와서 이름두 말 안하구 너랑 그렇게 친하게 얘기하는가구 하면서
싸웠어요...그다음부터 믿음이 안 가네요...남친은 이상한 생각하지말라면서 믿으라구 하지만 마음대로
안되네요..그래서 포기하기로 마음먹구 어제 남친한테 메일 보냈어요..사랑하는 사람사이에는 믿음이
중요하잖아요..근데 생각밖으로 너무 허전하구 마음이 아파요 오늘두 알바끝나구 오면서두 남친이
생각나더라구요 가끔 남친이 시간되면 나 알바시간맞춰서 마중오군 했거든요..오늘 남친이 전화온거
받지 않았어요!남친은 지금 학교축제두 있구해서 다음주 월요일에 온다면서
월요일에 만나서 얘기하자구 메일 왓더라구요...아직 남친을 좋아하는것같은데 믿음이 없는데
다시 만난다구 해두 오래 못갈거잖아요! 내가 너무 남친의 사생활을 간섭하는거겠지요??나두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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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오해가 생기게하는 그자체부터가 수상한거에여..
믿음이 안가는 존재의 이유님의 마음을 알거같네여...
믿음이 안가는 존재의 이유님의 마음을 알거같네여...
사람이 만나서 헤여지는데는 그누구든지 맘이 아파나요....
사랑하는 사람하구 헤여진다면 죽을만큼 힘들고 괴로울거에요....하지만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서 희미해져가겟죠...
이제 사귄지 4달인데 믿음이없으면 더 깊게 사랑하기 전에 ....이대로 정리하는게 나을거 같군요...........더좋은 인연이 님을 기다리고 잇을거에요....
사랑하는 사람하구 헤여진다면 죽을만큼 힘들고 괴로울거에요....하지만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서 희미해져가겟죠...
이제 사귄지 4달인데 믿음이없으면 더 깊게 사랑하기 전에 ....이대로 정리하는게 나을거 같군요...........더좋은 인연이 님을 기다리고 잇을거에요....
갈라지길 잘햇어요...그런남자들 믿지 마세요..이성친구들하고 여자친구를
똑 갈라라못놓구 놀아요...그런남자들 괘씸하지 않아요?
여자칭구잇으면 여자친구한테 잘해야지...머 딴 여자친구들하고도 친절하고 자상하구
다른여자들한테두 인기얻을려는 그 맘자체가 변태에요................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주고 일심인 남자를 만나세요..
그런남자들도 시간이 흐르면 어떨지 모르는데 지금부터 맘이어수선한 남자들은 안돼요...
잘햇어요....다시 돌아보지마세요....꼭 후회할검니다.
똑 갈라라못놓구 놀아요...그런남자들 괘씸하지 않아요?
여자칭구잇으면 여자친구한테 잘해야지...머 딴 여자친구들하고도 친절하고 자상하구
다른여자들한테두 인기얻을려는 그 맘자체가 변태에요................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주고 일심인 남자를 만나세요..
그런남자들도 시간이 흐르면 어떨지 모르는데 지금부터 맘이어수선한 남자들은 안돼요...
잘햇어요....다시 돌아보지마세요....꼭 후회할검니다.

한번 의심하면 다시 믿음의 마음을 가지기 힘들어 질거에요
처음에는 좀 힘들지만 , 아직 시간이 길지 안기에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람들과의 만남에 따라
빨리 나아 질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