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 흐르면 다들 그러지 시간이 흐르면 모든게 잊어진다고 가슴 아팟던 기억도 행복했던 순간도 모두가 시간에 파묻혀 끝내는 기억나지 않게 된다구... 그런데 정말로 그럴까? 우리는 어쩌면 스스로 자신한테 최면술을 거는게 아닐까... 못잊었으면서도 잊은척 아프면서도 행복한척 ... ...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무플방지해드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