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본에 잇고요 남자친구는 중국에 있어요
그냥 같이 있다가 서로 헤여제 있으니깐
넘넘 불안해요 ... 그는 절 학교 필업할때가지 기다리겟다고
하지만 ... 지금 넘 힘들어요 3날 안바도 3년 못본것처럼
마음이 허전하고 어떻하면 좋쵸????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음 ,첨엔 다그래
시간지나면 가족이 더 뵙고싶어질듯
예,맞는 말임니다.처음에는 다 그래요..자꾸 허전하구 그러면 알바나 많이 하세요...몸이 지치면 생각두 좀덜 날거요---이건 저의 경우엿슴니다...그럼 힘내세요...........
시간이 약 이예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차차 나아 질거에요
이런 경험두 있어야 이후에 다시 만날 날들만 생각해두 행복함을 느낄수 있잔아요
그런 날이 오길 위해서 노력하세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차차 나아 질거에요
이런 경험두 있어야 이후에 다시 만날 날들만 생각해두 행복함을 느낄수 있잔아요
그런 날이 오길 위해서 노력하세요
어쩜 지금의 나랑 똑같네요
그러다가 갈라질경우가 60퍼센트...
될수록 같이 잇으세요...
될수록 같이 잇으세요...
다들 고맙워요
저 힘낼께요 ^^
님들도 맬맬 행복하세요 ~
저 힘낼께요 ^^
님들도 맬맬 행복하세요 ~
애인을 보고싶구 생각하구
하는것두 한가지 행복이세요.
하는것두 한가지 행복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