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울고싶어도
숨이차오를정도로 참았습니다
”가지마”
이 한마디가 힘들어서 그대신
”행복해” 라 말했습니다
차마돌아오란소리못해서
잊을께라 말했습니다
보내주고 싶었기에
나 마지막이라 단어속에 웃어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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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다른남자 좋아서 가는데 보내야지 안그렇소?
괜찮구먼....
하고싶은말들이 많았겟는데...
잘가란말 밖이 아이하구...
남자꾸마...
힘냅소...
하고싶은말들이 많았겟는데...
잘가란말 밖이 아이하구...
남자꾸마...
힘냅소...
상처를 받으신건 알겠는데요
그렇다고 여기와서 분풀이하면 안되시죠?그렇지않아요?메롱님
그렇다고 여기와서 분풀이하면 안되시죠?그렇지않아요?메롱님
추억..남의 두꽁무니를 줄줄따라다니면서 ㅉ 이쁘지고 안은게 ㅉ
프하하....웃겼슴

지금 힘들더라두 꼭 잡으쇼
그러면 아름다운 나날이 가다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