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밉습니다

사랑이별 · #297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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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중 · 2007-11-04 12:40:17 · 조회 287
금요일에 갈라지면서 내 감다 감다 하면서 두번 외우던 그녀가

평소에 내 간다느 소리를 하지 않던 그녀가

그때 내 영 이상야릇한 기분이엿지만 묻지 않구..

그래서 그녀 역시 그 유부남 품에 들어갓다..

싸처 풀렷다..

전번달 그렇게 쟁론하구 노력햇지만 역시 헉수고다..

싸처 풀리면 나두 거기에 더 바치개 안하겟다..

필경 널 사랑해서 내 마음이 무지 아프지만
어제는 실면햇던..지금까지 한잠도 못자구..
이렇게 아픈 가슴을 어디다가 기대하기 어렵구..

아마 참다참다 내가 널 잊어 먹을거다..

그리구 네가 어떻게 되는지 이젠 상관없다..
이건 모두 네 자신이 선택한것이 나하구 상관없다..

으쓸한 유부남인데 내 널 축복해달라?

너하구는 아무런 말도 이전 하기 싫다.
이렇게 말두 없이 갈라지는게 좋겟다.

이전 너에 대한 내 마음이 빙점으로 식어졋다.
내 령혼이 흔들리고 심신이 지쳣다.

내 이렇게 아프지만 역시 널 보낼줄수 밖에 없나봐.

이별을 말하지 않는 이별을 고히
사랑보다 먼 우정도 아닌 그런 관계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그런 관계
이젠 나도 지쳣다..

니가 밉다..이전 보기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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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메롱 · 2007-11-04 12:59:36
  그 가시나한테 징벌주고 차버립소 ㅋ
쉬고플떄 · 2007-11-04 16:20:59
도끼루 대가르 팍 찍어 놉소 ...................휴......................
커피처럼달콤한키스 · 2007-11-04 18:47:30
편하게 생각합소   물질욕망을 위해떠나는 사람을   사랑해뭐함두    심심함두

결혼하지않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하꾸마   .  진짜  복이 잇는사람이구나
탕수육한접시 · 2007-11-04 23:39:05
이미  떠나가버린  사랑을  주저하지  마세요.

이미  당신과는  상관없는  일로  되였으니

상관없는  사람을  <비방>하면.......



좋지  않아요.ㅋㅋㅋ
힘겨운 인생길 · 2007-11-05 13:49:27
ㅋㅋ여자가 완전히 요품에안겻다 조품에안겻다 그러는구먼 ㅠㅠ
그런 여자는 사랑하는것마저 사치라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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