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불치의 병이 걸렸다면........

사랑이별 · #297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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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 사랑 · 2007-11-03 02:55:45 · 조회 245
아래 어느분이 쓴글을 보고 저도 한번 물어보고싶어서요...
자기가 불치의 병에 걸렸다는걸 알았을때 당신은 당신의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멀 해드리고 싶으세요??
참고로 할께요.....

될수있다면 누구나 다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과 한평생 행복하게 살고싶을껍니다.. 하지만 인생이란 또 그렇게 누구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지요... 악마같은 병마......

살날이 얼마 남지않았다는걸 알았을때 두가지 선택이 있겠죠.....남은 생을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살것인가.......아니면 거짓말로 헤여질껏인가..... 당신은 어느걸 선택하죠??

  저는요..... 남편이 싫어졌다고 다른남자생겼다고 리혼하고 남편앞으로 생명보험 들꺼예요... 제가 죽더라고 남편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미안합니다...어두운 내용이 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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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바보같은 사랑 · 2007-11-03 02:57:11
근데  사실의 진상을 알았을때 남편이 더 힘들어할꺼 같네요.....안그러세요..?
가을락엽 · 2007-11-03 04:11:47
웃어 드리 겟습니다.^^

친인들은, 막바지 병까지 오면,
아마도 본인한테 , 병 증상등을 솔직히 얘기 않 해주는 경우가 많죠...
랠이 있다면서  ,,그냥  힘내 자고 할 것이고,,

본인이 본인을 더 잘 알듯이 느낌이 가도,, 그냥,,
 몰루는 척 할 따름이 ,,대분분인 것 같고,,,

반면, 어떤 친인들은,
만약에 오늘이 마지막이 라고 정한 다면,

누구나 마지막 순간에 하고 싶은 일이 있을 것이 라고 , 생각도 해보죠,,

사랑 하는 사람 일수록, 마지막 소원을 아낀 다면,
신중하게 생각 하면서, 조심스레,, 환자 하고 말하겟죠????

...
...
...


그러면,, 확실한  사연 알았다면,,
어느 보험 회사에서,  보험 들게 해준 다고 그램다,,ㅎㅎ

보험 할려면, 언녕해 야지,,,ㅎㅎ


그냥,,현실이 참담 하면 서도, 친정이 들어 있다는 것이 ,,
이런 것이 아니 겟음다??
화려한 말이 필요 없음다.. !!!
그냥 옆에 있어 힘이 되면 됨다..!!!

그렇잖으면,,왜서,, 가족이 라고 하겟슴다????? !!!!
윤켈이 · 2007-11-03 09:41:22
 남편에게 상처주고 돈으로 보상하겠다 ,,,,음
진상모르고 당신의 배신으로 고통에 시달리는 남편 ,,,,,
당신의 생명보험료를 받고서야 진상을 알게된 남편,,,,,,
남은 인생 남편의 책임 다못한 죄책감에 자책감에 시달릴껌니다 ,,,,
그건 돈으로 해결 못 합니다
남편에게 안해를 사랑해주고 보살펴줄수 있는 권리? 줘야죠
바보같은 사랑 · 2007-11-03 23:16:24
가을락엽,,윤켈이  코멘트 감사합니다..
정말 윤켈이 말처럼 그럴꺼 같네요..... 진상을 알면 남편이 더 괴로와하구 자책감에 더 시달릴꺼 같네요.........
 솔직한 코멘트 감사합니다...
애기야~ · 2007-11-08 14:33:28
이미 불치병에 걸린담에는 보험들지 못할건데요 ...

혹시 정말 보험들수잇다면...

남편만 위해 생각하구 자기 부모는 어떡할거에요?

남편이 부모보다 더 중요하단말?

보험두개 듭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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