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헤어지고 보낸
지난 몇 개월은
어디다 마음 둘데 없이
몹시 괴로운 시간들이였습니다
현실에서 가능할수 있는것들을
현실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우리 두 마음이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당신의 입장으로 돌아가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받아들일건 받아들이고
잊을것은 잊어야겠습니다
그래도 마음속의 아픔은
어찌하지 못합니다
계절이 옮겨가고 있듯이
제 마음도 어디론가 옮겨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이제 생각해보면
당신도 이 세상 하고많은 사람들중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당신을 잊으려 노력한
지난 몇개월동안
아픔은 컸으나
참된 아픔으로
세상이 더 넓어져
세상만사가 다 보이고
사람들의 몸짓 하나하나가 다 이뻐보이고
소중하게 다가오며
내가 많이도
세상을 살아낸
어른이 된것 같습니다
당신과 만남으로 하여
세상에 벌어지는 일들이 모두
나와 무관하지 않다는것을
이 세상에 태어난것을
고맙게 배웠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애틋이 사랑하듯
사람사는 세상을 사랑합니다
...
행복하시길 빕니다.
안녕
-김용택
지난 몇 개월은
어디다 마음 둘데 없이
몹시 괴로운 시간들이였습니다
현실에서 가능할수 있는것들을
현실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우리 두 마음이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당신의 입장으로 돌아가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받아들일건 받아들이고
잊을것은 잊어야겠습니다
그래도 마음속의 아픔은
어찌하지 못합니다
계절이 옮겨가고 있듯이
제 마음도 어디론가 옮겨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이제 생각해보면
당신도 이 세상 하고많은 사람들중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당신을 잊으려 노력한
지난 몇개월동안
아픔은 컸으나
참된 아픔으로
세상이 더 넓어져
세상만사가 다 보이고
사람들의 몸짓 하나하나가 다 이뻐보이고
소중하게 다가오며
내가 많이도
세상을 살아낸
어른이 된것 같습니다
당신과 만남으로 하여
세상에 벌어지는 일들이 모두
나와 무관하지 않다는것을
이 세상에 태어난것을
고맙게 배웠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애틋이 사랑하듯
사람사는 세상을 사랑합니다
...
행복하시길 빕니다.
안녕
-김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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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내소학교때 동창 이름과 딱같네요 ,,,힘내세요 ,,,
잘 생각 하셧읍니다..^^
또 뵙네....ㅎㅎ^^
또 뵙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