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라 했다
기억해 내지 않아도
누군가가
눈앞을 어른대는것이
그래서
내가 그 사람때문에
아무일도 하지 못하는것이
그리움이라 했다
눈물이라 했다
누군가를 그려보는 순간
얼굴을 타고 목으로 흘려내리던
짠내 나는것이 눈물이라했다
사랑이라 했다
눈물과 그리움만으로
밤을 지새는것이 그래서
날마다 시뻘건 눈을 비비며
일어나야 하는것이 사랑이라했다
기억해 내지 않아도
누군가가
눈앞을 어른대는것이
그래서
내가 그 사람때문에
아무일도 하지 못하는것이
그리움이라 했다
눈물이라 했다
누군가를 그려보는 순간
얼굴을 타고 목으로 흘려내리던
짠내 나는것이 눈물이라했다
사랑이라 했다
눈물과 그리움만으로
밤을 지새는것이 그래서
날마다 시뻘건 눈을 비비며
일어나야 하는것이 사랑이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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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なんか勘違いしてだんじゃない
낯선 분위기 아닌 글이구나,,,ㅎㅎ
여잔데 채웠구나 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