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랑 은
함박눈 처럼
포근한 것
굿은비 처럼
우울한 것
천둥 처럼
울렁거리는 것
사 랑 은
솜사탕 처럼
달콤한 것
폭풍우 처럼
거친 것
우뢰 처럼
모질고 차거운 것
사 랑 은
낙엽 처럼
쓸쓸한 것
안개꽃 처럼
아련한 것
바람 처럼
스산한 것...
함박눈 처럼
포근한 것
굿은비 처럼
우울한 것
천둥 처럼
울렁거리는 것
사 랑 은
솜사탕 처럼
달콤한 것
폭풍우 처럼
거친 것
우뢰 처럼
모질고 차거운 것
사 랑 은
낙엽 처럼
쓸쓸한 것
안개꽃 처럼
아련한 것
바람 처럼
스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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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어쭈!~~~ 인젠 완전 고수되쁘렷구나~~~
똥애를 만나면서부터 내 이렇게 됏단데 책임제란데
푸하하.... 고수라니????쬬꼼씩 진보 하는게 이렇다..허허
또 쑈들을 해라 ..프하하
엉???누구누군지 또 헛갈린단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