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사랑이별 · #297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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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boy · 2007-10-28 19:34:15 · 조회 313
참  ... ......
인생이 고달프도 참아야하는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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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보배 · 2007-10-28 21:41:29
힘내세요 오늘이 힘들고 고달프다구 할지라도 래일은 행복해질수 있을테니까요  자연처럼 오늘이 흐렸다구 해서 래일 해뜨지 않는다는 법 없다구 믿구 잇꺼든요 힘내세요
마구사는 인생 · 2007-10-28 21:52:15
ㅎㅎㅎ  사랑은 첨엔 쓰고 나중에 단게라구
 누가 내까말햇던지 생각이 아이나짐 ㅎㅎ
 잘해바   색시 이쁘던데 ㅎㅎ
Tori · 2007-10-28 23:53:52
태권 보이  답지 않게  약한소리 ,ㅉㅉ  

달리다보면  잼나는 일  만어요  매일이  그니깐  힘내세
아시다 · 2007-10-29 00:15:53
인생이 고달파도 참고 이겨내야죠.. ㅎㅎ

쨍~하고 해뜰날 찾아온대요..
아가페사랑 · 2007-10-29 11:09:11

왜 두려움에서 떨고만 있으세요?
왜 힘든 가운데서 참고만 있으세요?
왜 외로워하고만 있으세요? 
님은 이 세상에 홀로 버림받은 존재가 아니에요..
님은 사랑받기 위해 태여난 존귀한 존재이에요..
눈을 들어 이 세상만물을 보세요.
님을 사랑하는 분이 계신다는것 느껴지지 않으세요?
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분이 님을 사랑하고 계셔요..
그 분은 님이 인생의 길에서 홀로 힘들어 하고 두려워 하고 있는 모습을 원하지않으세요..
그 분은 님이 그 분의 품에 안기길 기대하며 손을 내밀고 계셔요..
새벽미명에 잠에서 깨어난 어린아이가 동이 틀때까지 두려움에서 떨고만 있지않고 안방으로 들어가 아버지품에 안겨 잠에 이루듯 님을 사랑하고 계시는 천지만물의 창조자 그분의 품에 안겨 평안하길 바래요..
두려움에 떨고 있는 자신의 아이를 그냥 내버려둘 아버지가 어디에 있겠어요?

아버지 품으로 나아가는것을 선택하는 아이가 지혜로운 아이이듯 인생길에서 힘들어 하고 두려워하고만 있는것이 아니라 저희들의 인생을 책임지겠다고 하시는 천지만물의 창조자 그분의 품으로 나아가는 님이 되시길 간절히 바래요..
곰돌이 · 2007-10-29 20:36:00
원래  사람의  사는게  힘듬다,,누구나  아마  다 그렇게  살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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