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하다...

사랑이별 · #296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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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봐뒀어! · 2007-10-25 00:50:47 · 조회 241
난 가끔 평번한 여자로서의 삶을 살고 싶다...

하지만 난 결국 세상만물의 유혹에 욕심을 버릴수 있는

그런 잘난 여자로 될수 없을것 같다..

평범하고 착한 여자의 삶을 살고싶을때가

1년 365일에서 60날쯤,한달30날에서는 3날쯤,하루24시간에선 거의 없는...상태라..

휴~나 참 나쁜 여자다..

그래서 맘의 욕심이 큰 만큼...진정한 행복이 찾아안 오는지..

또 평범을 원하지 않는 만큼 진정한 행복이란 뭔지도 모를것이고..

찾아와두 모르는지...그래서 곁에 있어두 지켜줄줄 모르고..

떠나고나면 후회하지만...그*두 먹지 않는다는 자존심에

난 여전히 내 평범하지 않는 인생을 걸을라고 하는가 부다..
---------지금까지 한심한 내 인생론이 엿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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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북 극 곰 · 2007-10-25 09:23:29
평범하게  살수  있다는  자체가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만물의 유혹에 욕심을 버릴수 있는 있는  여자  되기  싶어요,저  역시...

님인생  한심하지  않아요,,,저  좋은  인생  걷기  위해  화이팅!
해빛 · 2007-10-25 09:54:22
댁의 그마음 전 리해가 간답니다,,왜냐면도 저도 그런때가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언젠가는, 시간이 흐르다보면은 ,,시간이 오면, 때가 되면요 그 욕심이 온데간데 사라져버린다는거 잊지마세요, 그냥 평범하게 살게 될날이 올것이라고요, 돈이란건 넘 많아도 안되고 넘없어도 안되는것이죠, 넘 많으면 그 누구도 감당못할 큰일을 당할수있을지도 모른다고 전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현실적으로 돈이 없어서는 안되는 이 세상에서 넘 없어도 안되고요, 단지,,평범하게 먹을걱정, 입을 걱정,놀 걱정 없이 그 정도로 욕심을 차렸으면 한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랑을 하는가에 따라 그 욕심도 다 개변될거입니다. 힙내세요, 유혹의 욕심을 버릴수없는게 당신의탓이 아니고요,,단지 지금 현실이 그래서 그런거라고,,,,그렇게 생각하세요! 힘 내세요!
cuiyunjong · 2007-10-25 11:52:24
근데 하느님은 참 공평하지 못해요.

욕심이 많은 사람에서는 만족을 주지 못하면서 평범한 인생을 살려구

하는 사람한테 많은걸 주죠. 별루 가져두 필요없구 어떤때는 고민이

되는걸. 내가 하느님이라면 그러지 않을건데.
스마일 퀸 · 2007-10-25 13:25:38
내같은 생각하시는 분이  잇군요  ,,
저도 가끔은 제가 참 나쁜여자같아요 
근데 사람은  평범한삶을 원하든 아님  비범한 삶을 원하든    얻는것이 잇다면 잃는것두 잇다구 믿습니다
뭐든 다 소유할수는 업잔아요
힘냅시다
가을락엽 · 2007-10-25 18:41:50
물욕? 성욕?
아가페사랑 · 2007-10-29 09:47:59

자기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생각조차하지 못하고 아무런 상관없이 그냥 세상유혹과 세상쾌락에만 쫓아서 살아가는 사람이 많은 이 세상, 그런 가운데 님은 정말로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유혹이 많은 이 악한 세상에서 유혹을 받지않고 착하게 살기 원하는데 뜻대로 않되서 애타하는 님의 그 모습이 정말로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사람은 누구나 유혹을 받으며 또 유혹에 넘어지고 마는 연약한 존재이지요.

결코 님이 한심한게 아니라 세상이 악한거에요..

세상은 물질,정욕,명예,권력 등 다양한 유혹을 통해 인간을 시험해서 넘어뜨리지요..

그래서 결국에는 「난 왜 이럴까」하는 자책감으로부터 시작해서「나같은것 살아서 뭐해」하는 자책감을 마음에 심어주며 멸망의 길에 이르게 하지요..

그렇지만 이 세상을 보면 인간을 멸망 시키려고 하는 악한 존재만 있다고는 생각하지않아요.저희들을 멸망의 길에 빠지지 않도록 도우려 하고 또 멸망의 길을 걷고 있는 인간들을 한시라도 마음을 놓지못하고 애타게 구하려고 하는 사랑의 존재도 계신다고 저는 생각해요,그리고 믿어요..

많은 사람들은 이 세상만물 이 우주가 존재하기때문에 저희 인간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인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 온 우주만물이 존재한다고 생각해요.즉 인간을 위하여 온 천하가 주어 졌다고 생각해요..그렇다고 해서 인간이 노력해서 온 천하를 만들었다는 뜻은 아니에요. 인간을 무척 사랑하는 존재가 계셔서 그 분이 인간을 위하여 이 온 천하를 선물로 주셨다고 생각해요.. 그 분은 너무나 놀랍게 인간의 필요성에 딱 맞게 이 천하를 만드셨죠.모든 만물 오직 저희 인간들을 위하여요.

님은 자신이 이 온 우주보다 존귀하다는걸 깨달아야 해요..저희들의 썩어서 없어질 육체는 잠시 있다가 사라질 이 세상에 속한것이지만 저희들의 육체속에 있는 영혼 바로 「나」라는 존재는 이 세상에 속한것이 아니에요..저희들의 영혼의 고향 영원한 세상에 속한것이기 때문에 온 천하보다 존귀한거에요..

저 또한 님이 그분의 그 한없는 사랑을 알기 원하며 또 느끼길 원해요..

그 분은 저희 인간들이 격고 있는 그 악한 존재가 가져다 주는 고통을 다 지켜 보고 계시며 또 도와주시기를 원하고 계셔요.. 단지 저희들의 마음이 보이는것만 추구하고 그 분께 대해서는 전혀 마음문을 열어 받아 들이려고 하지않기때문에 느끼지 못할뿐이에요.. 그분은 일방적으로 저희들의 마음을 건드리지도 않아요..100% 사랑의 인격체이기때문에 저희들의 자유의지를 존중하시는거에요..오직 자신의 마음문을 열어 그 분을 받아 들여야 해요..그래서 저희들의 마음에 거하시는 그분께서 세상의 유혹과 싸워줘야 해요..

인간은 연약하기때문에 저희 인간들을 멸망시키려고 하는 악한 존재의 공격에 이기지 못해요..그렇지만 인간을 사랑하여 이 온천하를 만드신 사랑의 존재, 그 분이 저희들의 마음에 임하실때 어떠한 유혹이 다가올찌라도 이기지 못할것은 없어요.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봐요..

자기자신이 연약함을 알고 겸손하게 사랑이신 천지만물의 창조자 그 분께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람과 자기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도 모르고 자기 힘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고 봐요..

저는 진심으로 님이 자신이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지를 깨닫고 사랑이신 천지만물의 창조자 그 분을 받아들여서 늘 세상유혹의 시험에서 승리하며 살아가길 원해요..또 천지만물의 창조자 그분을 높이며  세상속에서 많은 물질을 구하여 사람돕는 부자가 되여서 굶주리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구제하며 사랑을 배풀며 진정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길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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