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난 결국 세상만물의 유혹에 욕심을 버릴수 있는
그런 잘난 여자로 될수 없을것 같다..
평범하고 착한 여자의 삶을 살고싶을때가
1년 365일에서 60날쯤,한달30날에서는 3날쯤,하루24시간에선 거의 없는...상태라..
휴~나 참 나쁜 여자다..
그래서 맘의 욕심이 큰 만큼...진정한 행복이 찾아안 오는지..
또 평범을 원하지 않는 만큼 진정한 행복이란 뭔지도 모를것이고..
찾아와두 모르는지...그래서 곁에 있어두 지켜줄줄 모르고..
떠나고나면 후회하지만...그*두 먹지 않는다는 자존심에
난 여전히 내 평범하지 않는 인생을 걸을라고 하는가 부다..
---------지금까지 한심한 내 인생론이 엿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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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욕심이 많은 사람에서는 만족을 주지 못하면서 평범한 인생을 살려구
하는 사람한테 많은걸 주죠. 별루 가져두 필요없구 어떤때는 고민이
되는걸. 내가 하느님이라면 그러지 않을건데.
저도 가끔은 제가 참 나쁜여자같아요
근데 사람은 평범한삶을 원하든 아님 비범한 삶을 원하든 얻는것이 잇다면 잃는것두 잇다구 믿습니다
뭐든 다 소유할수는 업잔아요
힘냅시다
자기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생각조차하지 못하고 아무런 상관없이 그냥 세상유혹과 세상쾌락에만 쫓아서 살아가는 사람이 많은 이 세상, 그런 가운데 님은 정말로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유혹이 많은 이 악한 세상에서 유혹을 받지않고 착하게 살기 원하는데 뜻대로 않되서 애타하는 님의 그 모습이 정말로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사람은 누구나 유혹을 받으며 또 유혹에 넘어지고 마는 연약한 존재이지요.
결코 님이 한심한게 아니라 세상이 악한거에요..
세상은 물질,정욕,명예,권력 등 다양한 유혹을 통해 인간을 시험해서 넘어뜨리지요..
그래서 결국에는 「난 왜 이럴까」하는 자책감으로부터 시작해서「나같은것 살아서 뭐해」하는 자책감을 마음에 심어주며 멸망의 길에 이르게 하지요..
그렇지만 이 세상을 보면 인간을 멸망 시키려고 하는 악한 존재만 있다고는 생각하지않아요.저희들을 멸망의 길에 빠지지 않도록 도우려 하고 또 멸망의 길을 걷고 있는 인간들을 한시라도 마음을 놓지못하고 애타게 구하려고 하는 사랑의 존재도 계신다고 저는 생각해요,그리고 믿어요..
많은 사람들은 이 세상만물 이 우주가 존재하기때문에 저희 인간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인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 온 우주만물이 존재한다고 생각해요.즉 인간을 위하여 온 천하가 주어 졌다고 생각해요..그렇다고 해서 인간이 노력해서 온 천하를 만들었다는 뜻은 아니에요. 인간을 무척 사랑하는 존재가 계셔서 그 분이 인간을 위하여 이 온 천하를 선물로 주셨다고 생각해요.. 그 분은 너무나 놀랍게 인간의 필요성에 딱 맞게 이 천하를 만드셨죠.모든 만물 오직 저희 인간들을 위하여요.
님은 자신이 이 온 우주보다 존귀하다는걸 깨달아야 해요..저희들의 썩어서 없어질 육체는 잠시 있다가 사라질 이 세상에 속한것이지만 저희들의 육체속에 있는 영혼 바로 「나」라는 존재는 이 세상에 속한것이 아니에요..저희들의 영혼의 고향 영원한 세상에 속한것이기 때문에 온 천하보다 존귀한거에요..
저 또한 님이 그분의 그 한없는 사랑을 알기 원하며 또 느끼길 원해요..
그 분은 저희 인간들이 격고 있는 그 악한 존재가 가져다 주는 고통을 다 지켜 보고 계시며 또 도와주시기를 원하고 계셔요.. 단지 저희들의 마음이 보이는것만 추구하고 그 분께 대해서는 전혀 마음문을 열어 받아 들이려고 하지않기때문에 느끼지 못할뿐이에요.. 그분은 일방적으로 저희들의 마음을 건드리지도 않아요..100% 사랑의 인격체이기때문에 저희들의 자유의지를 존중하시는거에요..오직 자신의 마음문을 열어 그 분을 받아 들여야 해요..그래서 저희들의 마음에 거하시는 그분께서 세상의 유혹과 싸워줘야 해요..
인간은 연약하기때문에 저희 인간들을 멸망시키려고 하는 악한 존재의 공격에 이기지 못해요..그렇지만 인간을 사랑하여 이 온천하를 만드신 사랑의 존재, 그 분이 저희들의 마음에 임하실때 어떠한 유혹이 다가올찌라도 이기지 못할것은 없어요.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봐요..
자기자신이 연약함을 알고 겸손하게 사랑이신 천지만물의 창조자 그 분께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람과 자기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도 모르고 자기 힘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고 봐요..
저는 진심으로 님이 자신이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지를 깨닫고 사랑이신 천지만물의 창조자 그 분을 받아들여서 늘 세상유혹의 시험에서 승리하며 살아가길 원해요..또 천지만물의 창조자 그분을 높이며 세상속에서 많은 물질을 구하여 사람돕는 부자가 되여서 굶주리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구제하며 사랑을 배풀며 진정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길 축복해요..

세상만물의 유혹에 욕심을 버릴수 있는 있는 여자 되기 싶어요,저 역시...
님인생 한심하지 않아요,,,저 좋은 인생 걷기 위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