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한테서 남자친구를 소개받았어요.
나이는 29세,고졸이지만 열심히 돈을 많이 모아 가게 냈다고 하네요.
나중에 대련에 집을 살 예정이고~
친구는 나의 허락 없이 그 남자한테 내 전화번호를 가르쳐줬고
그날 저녁 8시에 내게 전화하라고 했어요.
학벌이 낮아 맘이 걸렸지만 그래도 가게를 냈다면 분명 열심히
산 사람일거라 믿고 저녁 8시전화를 기다렸지요.
(사실 저녁 8시시간은 헬스장에서 운동할 시간이었지만 )
그날 전화가 오지 않았어요.
이틀후 오후 3시즘 낯선 전화가 저의 폰에 찍혀있었어요.
혹시나 하는 맘으로 전화를 걸어보았어요.
그쪽에서는 <거긴 어디죠>하는 것이 었어요.
<그쪽에서 저에게 전화한것 아닌가요?>내가 되물었지만
계속 어디냐고 물었다. 화를 참고 내 거처를 말하니
그제야 그는 친구한테 나를 소개받았다고 말했다.
내가 지금 폰에 요금이 떨어져 가니 장거리전화라서 곧 끊어 질 수도
있다고 하니 그는 <내일 >내게 전화하겠단다.
그리고는 종무소식이다.
보통남자라면 <전화 끊으세요.제가 다시 쳐드릴게요.>
말하지 않을것인가. 혹은 <언제 시간이 되세요.시간되실때 제가 전화드릴게요.>
라고 말하지 않을것인가.
처음 전화하기 거북하면 짧은 메시지라도 먼저 보내오던지 하면 않될가.
여자친구를 소개받았으면 그의 전화번호를 폰에 메모해둬야 하지 않는가.
더구나 그 여자에게 전화를 걸거라면 말이다.
사랑은 누가 더 진지하게 생각하면 상처를 받는걸가.
진지한 사랑을 하고 싶은데 이게 무슨 날벼락이란 말인가.
내게 소개해준 친구한테 원망할 수도 없고 답답하다.
이 글을 보시고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싱글여러분 좋은 인연을 만나시길 빔니다.
나이는 29세,고졸이지만 열심히 돈을 많이 모아 가게 냈다고 하네요.
나중에 대련에 집을 살 예정이고~
친구는 나의 허락 없이 그 남자한테 내 전화번호를 가르쳐줬고
그날 저녁 8시에 내게 전화하라고 했어요.
학벌이 낮아 맘이 걸렸지만 그래도 가게를 냈다면 분명 열심히
산 사람일거라 믿고 저녁 8시전화를 기다렸지요.
(사실 저녁 8시시간은 헬스장에서 운동할 시간이었지만 )
그날 전화가 오지 않았어요.
이틀후 오후 3시즘 낯선 전화가 저의 폰에 찍혀있었어요.
혹시나 하는 맘으로 전화를 걸어보았어요.
그쪽에서는 <거긴 어디죠>하는 것이 었어요.
<그쪽에서 저에게 전화한것 아닌가요?>내가 되물었지만
계속 어디냐고 물었다. 화를 참고 내 거처를 말하니
그제야 그는 친구한테 나를 소개받았다고 말했다.
내가 지금 폰에 요금이 떨어져 가니 장거리전화라서 곧 끊어 질 수도
있다고 하니 그는 <내일 >내게 전화하겠단다.
그리고는 종무소식이다.
보통남자라면 <전화 끊으세요.제가 다시 쳐드릴게요.>
말하지 않을것인가. 혹은 <언제 시간이 되세요.시간되실때 제가 전화드릴게요.>
라고 말하지 않을것인가.
처음 전화하기 거북하면 짧은 메시지라도 먼저 보내오던지 하면 않될가.
여자친구를 소개받았으면 그의 전화번호를 폰에 메모해둬야 하지 않는가.
더구나 그 여자에게 전화를 걸거라면 말이다.
사랑은 누가 더 진지하게 생각하면 상처를 받는걸가.
진지한 사랑을 하고 싶은데 이게 무슨 날벼락이란 말인가.
내게 소개해준 친구한테 원망할 수도 없고 답답하다.
이 글을 보시고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싱글여러분 좋은 인연을 만나시길 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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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글쎄 사람이야 만나보지않으면 모르겠지만
가게하나낸게 요즘세상에서 큰일도 아니고
별로 좋은 예감의 친구는 아닌거같은데
가게하나낸게 요즘세상에서 큰일도 아니고
별로 좋은 예감의 친구는 아닌거같은데
학벌이 낮아 맘이 걸렸지만 그래도 가게를 냈다면 분명 열심히
산 사람일거라 믿고 저녁 8시전화를 기다렸지요
그만한 약속도 못지키는 남자한테 일생을 맞길수 잇을가?
그리고 전화거는 최저한의 예의도 모르는 사람은
이시대에서는 <사회인실각>이라고 할정도죠
그리고 학벌도 낮겟다 ㅠㅠㅠ세상에 흔하고 쌘게 남잔데 왜 그런남자와
사귈려고 하는지 몰겟네요
그리고 하나 더 학력차이가 너무 잇으면 공통언어가 없다는 말 많이 들엇어요
참고해주시길
산 사람일거라 믿고 저녁 8시전화를 기다렸지요
그만한 약속도 못지키는 남자한테 일생을 맞길수 잇을가?
그리고 전화거는 최저한의 예의도 모르는 사람은
이시대에서는 <사회인실각>이라고 할정도죠
그리고 학벌도 낮겟다 ㅠㅠㅠ세상에 흔하고 쌘게 남잔데 왜 그런남자와
사귈려고 하는지 몰겟네요
그리고 하나 더 학력차이가 너무 잇으면 공통언어가 없다는 말 많이 들엇어요
참고해주시길
글을 쓸 정도로
님이 신경 쓰셨다면
님의 기대가 크셨다는걸 말하는군요.ㅋㅋ
저의 경험인데 말이죠.
기대가 넘 크면 실망도 그만큼 커요.
그리고 남자분이 좀 매너가 없으신것 같군요.
하지만 만나보지 않은이상
너무 빨리 결론 내리지 마시고요.
만약 마음이 없다면
없던일로 하세요.
님이 신경 쓰셨다면
님의 기대가 크셨다는걸 말하는군요.ㅋㅋ
저의 경험인데 말이죠.
기대가 넘 크면 실망도 그만큼 커요.
그리고 남자분이 좀 매너가 없으신것 같군요.
하지만 만나보지 않은이상
너무 빨리 결론 내리지 마시고요.
만약 마음이 없다면
없던일로 하세요.
불만이 많은것 같은데 처음부터 맘에 썩 내키지 않는다면
시작하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음다.둘이 같이 있음 더 많은
불만이 쌓이기마련이니깐.
글구 님두 처음 전화할때 요금이 적어니니 머니 하는것두
대방한테 좋은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구 봄다.
시작하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음다.둘이 같이 있음 더 많은
불만이 쌓이기마련이니깐.
글구 님두 처음 전화할때 요금이 적어니니 머니 하는것두
대방한테 좋은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구 봄다.
아무튼 없든일로 하는거 나을것같네요
글으 읽어보구 중심이 먼지 잘 몰루갯음다....
그 남자랑 어째갯단말임까?
인연이랑게 선택의 문제 아이잿음까?
혼자서 맹글어보쇼...
그 남자랑 어째갯단말임까?
인연이랑게 선택의 문제 아이잿음까?
혼자서 맹글어보쇼...
그남자 담에 전화오므 무시해쁠쇼.
처깜부터 그렇게 성의없는 사람 이담에 제 여자돼므 더함다.
시집가서 무슨 맘고생하자그.ㅉㅉ
글구 그남자 님이쓴 요 몇줄되는 글봐두 영 남자란게 쫀쫀하구, 피곤한 성질같은데 그런남자는 뿌요우예빠.
거기메다가 매너까지 꽝이지........
세상에 널린게 남잠다.
님 급해말구 천처이 찾으쇼.
꼭 님한테두 좋은 연분이 찾아오리라구 믿슴다.
쨔아유~~
처깜부터 그렇게 성의없는 사람 이담에 제 여자돼므 더함다.
시집가서 무슨 맘고생하자그.ㅉㅉ
글구 그남자 님이쓴 요 몇줄되는 글봐두 영 남자란게 쫀쫀하구, 피곤한 성질같은데 그런남자는 뿌요우예빠.
거기메다가 매너까지 꽝이지........
세상에 널린게 남잠다.
님 급해말구 천처이 찾으쇼.
꼭 님한테두 좋은 연분이 찾아오리라구 믿슴다.
쨔아유~~
버려~~~~..요...
저의 제일-------- 좋은 친구가 (그의 남친을 통해)소개를 해준만큼 기대가
컸어요. 상대 남자분도 아는 사람이 소개해준만큼
진지하게 대할거라 믿었구요.
근데 사람 맘은 똑같지가 않네요.
이번 일을 계기로 제가 좀 성장할 수 있을것 같네요.
댓글을 남겨주신 여러분 너무 고맙습니다.
여러분 예쁜 사랑 만나세요^^*
저도 노력할게요~
컸어요. 상대 남자분도 아는 사람이 소개해준만큼
진지하게 대할거라 믿었구요.
근데 사람 맘은 똑같지가 않네요.
이번 일을 계기로 제가 좀 성장할 수 있을것 같네요.
댓글을 남겨주신 여러분 너무 고맙습니다.
여러분 예쁜 사랑 만나세요^^*
저도 노력할게요~
한마디..
제..더 욱끼오...ㅎㅎㅎ
이램 또...거품물메...내가달게란데..ㅎㅎㅎ
갱게,,,
정마,,,조언 받자구,,이 글 냇다구,,,내,,생각 해서,,다는 말이랑게요..ㅎㅎㅎㅎ
제..더 욱끼오...ㅎㅎㅎ
이램 또...거품물메...내가달게란데..ㅎㅎㅎ
갱게,,,
정마,,,조언 받자구,,이 글 냇다구,,,내,,생각 해서,,다는 말이랑게요..ㅎㅎㅎㅎ
가게 잇고,,대련에 집까지 살 사람이...좀 돈잇는 남자같아보여서...
기대가 댓나보죠..
여자가 먼저 남자한테 전화하는거는 좀 그렇지 않나요]
그 남자가 그냥 일반 회사원이구 월급쟁이라면 님이 먼저 장거리 전화 햇겟어요????
기대가 댓나보죠..
여자가 먼저 남자한테 전화하는거는 좀 그렇지 않나요]
그 남자가 그냥 일반 회사원이구 월급쟁이라면 님이 먼저 장거리 전화 햇겟어요????
클로버님 댓글 남겨줘서 고맙지만
제가 한가지 해명을 하고 싶네요.
글의 내용을 잘 읽지 않았네요.
제가 먼저 전화한게 아니라 그 남자분이 먼저 전화 한 검니다.
그리고 돈있는 분이라고 제가 기대했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건 인격 모욕이라는 걸 아세요.
남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면
님도 결코 편한 삶이 안될거란 걸 명심하세요.
제가 한가지 해명을 하고 싶네요.
글의 내용을 잘 읽지 않았네요.
제가 먼저 전화한게 아니라 그 남자분이 먼저 전화 한 검니다.
그리고 돈있는 분이라고 제가 기대했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건 인격 모욕이라는 걸 아세요.
남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면
님도 결코 편한 삶이 안될거란 걸 명심하세요.

불쑥 전화받으니까, 그럴수도 잇엇다구 봄니다..
만나보지도 못한 사람한테 진지한 사랑같은거 하려구한자체가 잘못된생각임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따라 커지는 법이죠.
전화한통으로 사람맘을 알앗다면 , 그냥 끝내쇼.
사랑은 한쪽에서 애쓴다해서 이루어지는게 아니라구 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