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처럼~!

사랑이별 · #296441

← 사랑이별

3분 · 2007-10-20 22:42:06 · 조회 249
한 남자를 우연히 알게됬어요

몸의 소부분이 장애인 같습니다..

(추측하건데...)

성질도 별로 안좋아보이고 ...

그런데 이상하게 상처많은 그 사람의 손을

따뜻하게 만져주고 싶어요 ...

바보같이...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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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꽃과나비 · 2007-10-20 22:48:25
빨리 튀어~~~ㅎㅎㅎ
울 남친은 6살 · 2007-10-20 22:55:39
그건 님이 그사람에 대한 동정심일수도 있으니깐 곰곰히 생각해보고 침착하게 하세요
k · 2007-10-20 23:02:49
 그러지  마우~~~~
성공할여자 · 2007-10-20 23:04:20
동정은 사랑이 아니다,   아니 사랑으로 될수업음
언제까지나 동정은 동정
3분 · 2007-10-20 23:22:50
꽃과나비 님; 정말 튀어버릴가요?

....6살님; 동정인지 호감인지 제도 잘 모르겠어요 .
                 내가 남을 동정할 처지는 되는지..휴~

K님;  저도 접어야 하는것 알겠습니다만 ...

성공할여자님; 사랑은 뭐죠?
                   
가슴앓이 · 2007-10-21 02:12:06
그게 왜 바로같다고 생각돼요??
장애인도 평등하게 사랑주고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가을락엽 · 2007-10-21 09:15:08
바보같이 동정과 사랑을 헷갈리지 말기를 바람다.....
3분 · 2007-10-21 10:11:10
가슴앓이 님; 장애라도 굳굳하게 살아가는 모습은 오히려 배워야할때가 많더라고요...

....락엽   님; 명심하겠습니다
메리젠 · 2007-10-21 17:04:14
님은 그 사람과 같이 잇으면 가슴이 뜁니까? 혹은 가슴이 아픕니까?
이 두가지가 없다면 사랑하는거 아닙니다.  
3분 · 2007-10-21 21:38:16
메리젠 님; 그 사람하고 있으면 긴장도 하고 , 그 사람이 무섭기도 하면서
              또 나 자신이 나같지 않아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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