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다시 글을 쓰게 되엿습니다 ㅎㅎ 전 한국 쉽게 갈수 잇는데 그녀의 수속 을 하느라고 지금 안휘성에서 매일 42도 소주 마이면서 위아플정도로 ㅎㅎ 사장들 잘 대해 주느라고요 어제는 충양제라고 무슨 명절 이라고 합디다 ㅎㅎ 그녀가 저녁 식사 하는데 전화 왓어요 왜 자기를 이렇게 잘 대해 주냐고 ~ 내가 바라는 것이 먼가고 물어 봅니다 저는 할말을 잊엇습니다 한참 가만히 침묵 지키다가 제가 말 햇습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는데 먼가를 바라고 사랑한다면 그것이 진실된사랑이 아니라고 난 가난한 가정에 서 태여 낫지만 한여자 를 사랑하면 머 바라지 않으니까 한국 도착 하면 우리 회사 안가도 좋다고 니 맘 편한대로 하고 니하고 싶은 일 하고 그래라고 내가 뒤감당 다 한다고 그니까 그여자가 그러면 니가 사년동안 두회사에 싸여노은 공을 자기 땜에 한순간에 무너 뜨리는거 아니인가고 햇습니다 ㅎㅎ 웃으면서 뒤감당은 내가 다 할테니 맘껏 한국가서 놀아도 좋고 일해도 좋고 실으면 돌아 오라고 내앞에 나타난 선물이라고 말 햇습니다 ,,글구 다른 사람 사랑을 받아 줄줄 도 알아야 사랑줄 줄도 안다고 ㅎㅎ 지금 껏 26살 살면서 다른 남자 들 해주기만 햇는지모르겟지만 너 이젠 내 사랑 받아줘 내가 못난놈이고 부족한 놈인거 나도 알어 하지만 난 너랑 할수 잇는데 까지 갈수 잇는데 까지 해줄라고 이래야 나중에 이별이란것이 찾아 와도 후회 안 할꺼라고 ,,,,,,,저는 압니다 그녀는 성격도 좀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해야 되는걸 내가 전에 내 스타일 대로 내 가 하고 싶은대로 한다면 영낙 없이 뒤도안 보고 갈꺼 아니까 ㅎㅎ 다 포기 햇습니다 자존심도 모든거 다 포기 하고 그냥 바보 될랍니다 한국에서는 일 하면서 별루 힘든일 생각 안 햇는데 중국 오니까 편하긴 하고 술도 매일 마이고 먹고 싶은거도 매일 먹고 잇지만 사랑이란것에 시달리고 잇습니다 ,,,,,,,어디가서 소리 치던가 아니면 얻어 한번 맞앗스면 좋겟습니다 ,,,,,,이번에도 사랑에 실패 하면 일어 못 설꺼 같습니다 ,,,,,,,,난 그녀 하고 말 하지않앗지만 솔직히 바라는거요 ? ㅋㅋㅋ 전 내 인생을 걸고 이도박을 놀고 잇습니다 ,,,,,그녀는 한국 가도 되고 안가도 되지만 ,,,,이쁜 그녀 한테 내가 계획 짠거 인지는 모르지만 한국 가서도 잘 생기고 차 끌고 다니는 놈 많을 지 모르지만 이 한목숨 바쳐 지킬 껍니다 ,,, 그냥 옆에서 지켜만 준다면 ,,,,,,,,,,,,사랑 왜 이렇게 힘드냐 박 ** 넌 내 맘 아냐 ~ 나 가슴이 찟어 질듯 사랑하는데 아직도 한국 데려가서 널 판다고 그런 소리 하지마라 팔 사람이면 이렇게 대가 안 치른다 ,,,,,,,,,,,,,,제발 떠나지 말고 ,,,,,,,,,,내 곁에 좀 잇어줘 ,,,,,,,,나 힘들단 말야 .,,,,,,,,사랑 한다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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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참 기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참 힘듭니다 어떻해야 하죠 ㅎㅎㅎ 인생 참 묘합니다 한편의 영화처럼 다른 사람인생은 평범한데 내 인생은 파도 처럼 매일 마다 출렁입니다
좀 보기 쉽게 한줄 한줄 쓰주죠 ????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
26살이면 아직도 젊었네요 ......
사랑이 무넌진다구 인생이 무너지는것이 아닙니다 .
무너진 사랑속에서 다시 일어서는 당신이 더욱 멋있는 남자로 변신할것입니다 .......
힘내세요 ...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
26살이면 아직도 젊었네요 ......
사랑이 무넌진다구 인생이 무너지는것이 아닙니다 .
무너진 사랑속에서 다시 일어서는 당신이 더욱 멋있는 남자로 변신할것입니다 .......
힘내세요 ...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ㅋㅋ 여자는 남자가 넘 집착하면 오맘해지구 떠나기싶아집니다 ㅋㅋ 이런말해서 미안 힘내쇼 사랑에 진실한 당신이 멋잇어보이는군
내 경험이라 ㅋㅋ
얼음님 ㅎㅎ 이분말은 그여자분이 26살이란것 같은데요
아닌감?
내 경험이라 ㅋㅋ
얼음님 ㅎㅎ 이분말은 그여자분이 26살이란것 같은데요
아닌감?
ㅋ ㅋㅋ 오맘이 나니라 오만 미안합니다
말만 번지르 하게 하지말구 행동에나 옵기지.
왕왕보면 말만 그럴듯 하게 하는사람 알구보면 그저그렇짐..
속이 텅 비여잇으니까 헛소리라도 쳐서 덮을려고 애쓰지....
내 말이 맞지.....
챗팅 몇번헤서 안 여자한테 인생을 전부 건 남자라면 그 남자의 가치가 보이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 쓴거 좀 밧는데 제 속이 너무 텅 비엿소 ...
왕왕보면 말만 그럴듯 하게 하는사람 알구보면 그저그렇짐..
속이 텅 비여잇으니까 헛소리라도 쳐서 덮을려고 애쓰지....
내 말이 맞지.....
챗팅 몇번헤서 안 여자한테 인생을 전부 건 남자라면 그 남자의 가치가 보이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 쓴거 좀 밧는데 제 속이 너무 텅 비엿소 ...
난 이렇게 붙여 쓴 글은 찡댄이래두, 아이 본단데,,,
눈이 나빠서....
눈이 나빠서....
남자나 여자나 다 한가지인거 같아요.
너무 잘 대해주면 좋은줄 몰라요
그러니 가끔은 냉정하게 대했다가 잘 해줘봐요.
너무 잘 대해주면 좋은줄 몰라요
그러니 가끔은 냉정하게 대했다가 잘 해줘봐요.
영 말이 앞과 뒤띠 맞지안침... 제 말은....
전번에는 사랑하는 여자만날라 중국간다던게 ..
이번에는 또 한국에 있다짐.. 음~~~
전번에는 사랑하는 여자만날라 중국간다던게 ..
이번에는 또 한국에 있다짐.. 음~~~
화이팅!
진정은 꼭 통한대요 .
띄여쓰기 좀 합소 ㅋㅋ
진정은 꼭 통한대요 .
띄여쓰기 좀 합소 ㅋㅋ
진정이라면 통할날이 올겜다. 나뚜 첨에 남친이 너무 잘 대해줘서
이 사람이 선수아인가 했는데 알구보니 미내 사랑을 못해봤겠구나.
우째 그렇게 잘대해주는가했더니 복지사업에 종사해나서 다른 사람을
잘대해주는게 일이짐. 불구자들이랑 할머니 할아버지를 상대루 이것저것
해줌 몰라두 내처럼 펀펀한 사람 시중드니깐 영 잘대해주는것처럼
보인단말이.
이 사람이 선수아인가 했는데 알구보니 미내 사랑을 못해봤겠구나.
우째 그렇게 잘대해주는가했더니 복지사업에 종사해나서 다른 사람을
잘대해주는게 일이짐. 불구자들이랑 할머니 할아버지를 상대루 이것저것
해줌 몰라두 내처럼 펀펀한 사람 시중드니깐 영 잘대해주는것처럼
보인단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