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고 다 볼수있는것은 아니며
나의 사랑이 깊어도
이유없는 헤어짐은 있을수있고
받아들일수 없어도
받아들여야만 하는것이 있다는것을..
사람의 마음이란게
아무 노력없이도 움직일수 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움직여지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속에 있을때 더 아름다운 사람도..
있다는 것을..
가을이 가면 겨울이오듯
사람도..
기억도
이렇게
흘러가는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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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영 그런것 같음다....ㅎㅎㅎ
음....
사랑해서 미안해
사랑해서 미안해
나는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사랑해서 미안해
사랑해서 미안해
나는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좋아해서 미안해
좋아해서 미안해
나는 그대를
좋아하고 있어요
그대 바라보면 황홀해
그대 바라보면 행복해
그대가 아파할때
난 그만 울어버렸어
너의 슬픔 내 슬픔이야
너의 기쁨 내 기쁨이야
간절하게 기도를 했지
내 사랑 지켜 달라고
사랑해서 미안해
사랑해서 미안해
그대 허락없이
내 마음을 주어버렸어@
사랑해서 미안해
나는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사랑해서 미안해
사랑해서 미안해
나는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좋아해서 미안해
좋아해서 미안해
나는 그대를
좋아하고 있어요
그대 바라보면 황홀해
그대 바라보면 행복해
그대가 아파할때
난 그만 울어버렸어
너의 슬픔 내 슬픔이야
너의 기쁨 내 기쁨이야
간절하게 기도를 했지
내 사랑 지켜 달라고
사랑해서 미안해
사랑해서 미안해
그대 허락없이
내 마음을 주어버렸어@
나도 사랑해서 미안해,,,,


맞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