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 못생겼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대하면 대할수록 그런 느낌은 점점 들지않고,
반대로 처음엔 정말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대하면 대할수록 별로 이쁘다는 생각은 들지않고
오히려 질려 보이기도 하는 그런원리』
사람의 뇌는 절대 눈에 보이는 껍데기 만으로
인간의 외모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반드시 '감정'이 개입하게 되어
그 외모를 자기 마음대로 머리속에서 바꿔 버린다.
성격, 자기에게 대하는 태도, 함께 하는 일상 등..
그것이 자꾸 축적되면 어느새 상대의 껍데기는 보이지 않고
머리속에서 호감이 개입하여
자기 멋대로 바꾸어버린 외모만 보이게 된다.
우린 소위 이걸 '콩깍지 씌였다'고 한다.
참 맞는 말인거 같아서 퍼왓슴다, 나같은 사람한텐 엄청 반가운 소리라...
글구 보면 나도 못생긴 여자?ㅋㅋㅋ
대하면 대할수록 그런 느낌은 점점 들지않고,
반대로 처음엔 정말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대하면 대할수록 별로 이쁘다는 생각은 들지않고
오히려 질려 보이기도 하는 그런원리』
사람의 뇌는 절대 눈에 보이는 껍데기 만으로
인간의 외모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반드시 '감정'이 개입하게 되어
그 외모를 자기 마음대로 머리속에서 바꿔 버린다.
성격, 자기에게 대하는 태도, 함께 하는 일상 등..
그것이 자꾸 축적되면 어느새 상대의 껍데기는 보이지 않고
머리속에서 호감이 개입하여
자기 멋대로 바꾸어버린 외모만 보이게 된다.
우린 소위 이걸 '콩깍지 씌였다'고 한다.
참 맞는 말인거 같아서 퍼왓슴다, 나같은 사람한텐 엄청 반가운 소리라...
글구 보면 나도 못생긴 여자?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참으로 인상깊은 글임다. 제게는 얼굴이 좀 불구 (진짜)인 친구가 있는데요 그친구와 있으면 그가 불구라는걸 잊을때가 많습니다. 내게 없는 우점이 그 친구에게 넘 많아서요.
그리구 향기님의 제게 주신 코멘트 가슴깊이 새기겠씀다
그리구 향기님의 제게 주신 코멘트 가슴깊이 새기겠씀다
사람의 눈은 자기가 보기 싶은것만 본다덴데.
그런게 아님니다!여러분 생각해보세요!못생긴 사람은 신경이 되게 령민합니다,그래서 조금만 건드려도 화를 내고 그러그든요!제가 중국에 있을때 미용사질 한 4년 했어요,거기서 많은 여자들을 봤거든요!그중에서 못생긴 여자 성질 좀 나빠요!
이게 전부 말하는 겄도 아니구 좀 대부분이 그래요!





이게 전부 말하는 겄도 아니구 좀 대부분이 그래요!
못 생겻는매구나..속이 타 하지 맙쏘..ㅍㅍ
내 다 아꾸마..후..ㅜ
내 다 아꾸마..후..ㅜ
사람에 따라 다르꾸마.
어떤 사람은 외모가 자기 맘에 안드는 사람이무
절대 반대이구
어떤 사람은 또 정을 중히 여기니까
아무리 이뻐두 서로 정이 없으무 절대 사랑을 만들지 않구....
그나저나 나는 전자지무...... ㅋㅋㅋ.
어떤 사람은 외모가 자기 맘에 안드는 사람이무
절대 반대이구
어떤 사람은 또 정을 중히 여기니까
아무리 이뻐두 서로 정이 없으무 절대 사랑을 만들지 않구....
그나저나 나는 전자지무...... ㅋㅋㅋ.

헌신짝도 짝이 잇다믄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