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맞으며 걷는 사람에겐 우산보다
함께 걸어줄 누군가가 필요한것임을
울고있는 사람에겐 손수건 한장보다
기대어 울수있는 한가슴이 더욱 필요한것임을
그대를 만나고나서부터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그대여 지금 어디 있는가...
보고싶다,보고싶다
말도 못할만큼 그대가 그립습니다
함께 걸어줄 누군가가 필요한것임을
울고있는 사람에겐 손수건 한장보다
기대어 울수있는 한가슴이 더욱 필요한것임을
그대를 만나고나서부터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그대여 지금 어디 있는가...
보고싶다,보고싶다
말도 못할만큼 그대가 그립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누기 그리 보고 십습둥? 퍼뜩 전화해서 모셔옵소.....ㅎㅎ
늑대;전화해서 올수있는 거리 아님다.휴우.............
음............바다건너 사랑이구나.....................어디있는것두모르고 광주인지?북경인지?
그럼 포기하구 기차타구 여기를 옵소.........피주 사주께....ㅋㅋㅋ
그럼 포기하구 기차타구 여기를 옵소.........피주 사주께....ㅋㅋㅋ
천국의 계단 주제곡이 막 생각나는구나...
태평양건너 사랑인가요?ㅋㅋㅋ
글 잘 읽었습니다 ... 마음 설레이는 계절에 눈물나는 시군요 ...
글 잘 읽었습니다 ... 마음 설레이는 계절에 눈물나는 시군요 ...
글잘보구 갑니다
좋은글이네요
어저는 이런글 봐두 감각이 없지무.
말보다 행동이 중요한걸 깨달아서.
말보다 행동이 중요한걸 깨달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