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꽃이구 난 나비야. 그래서 나빈 꽃을 찾아 다니는거야~~
15년전... 그가 내가 한 말이다. 아직 고등학교 2학년이였는데....
남편과 만난지도 10년이 지났다.
지금도 여전히 사랑하지만 아주 가끔은 그때 그 친구, 그때 그 말이 생각난다.
익숙한 일상에 무감각해지려고 할때 마음 한구석에서 지워지지 않은 가슴 뛰는 추억에 나는 항상 감사한다.
이제는 말할수 있어.
고마워, 친구야~
15년전... 그가 내가 한 말이다. 아직 고등학교 2학년이였는데....
남편과 만난지도 10년이 지났다.
지금도 여전히 사랑하지만 아주 가끔은 그때 그 친구, 그때 그 말이 생각난다.
익숙한 일상에 무감각해지려고 할때 마음 한구석에서 지워지지 않은 가슴 뛰는 추억에 나는 항상 감사한다.
이제는 말할수 있어.
고마워, 친구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
이전에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감사의 마음을 표달합시다.
그 사람들이 없었더라면
자신도 성숙되지 못했다는 의미에서.
충심으로 되는 감사의 마음을 표달합시다.
그 사람들이 없었더라면
자신도 성숙되지 못했다는 의미에서.
꿔보러 한 접시 님은 사랑전문가 에요 ?
너무 맞는 말만 하셔서 ...
너무 맞는 말만 하셔서 ...
꿔보러님 풀 죽인다.근데 흔히 미움이 더 많이 남짐
길에서 문득 만나면 남편 몰래 술한잔이래두 마이구싶져?
...
여자들의 마음이란....
...
여자들의 마음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