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을 쥐었다 놓았다 할 수 있는 사람 ...
화내구 앙탈 부리구 억지 부려도 ...
你随便发火,我保持沉默。。。
이러는 당신 ...
어쩜 그 자리에서 움직일 줄을 모르는 나무와도 같은 당신 ...
아주 멀리 뛰였다고 생각했지만...
당신 말처럼 ...
한그루 솔에 걸린 가락지처럼
돌고 돌고 돌아도 그 자리를 맴돌고 있는 나였음을...
그래도 투정 부리고 아웅다웅 티각태각 해야만
사랑냄새가 난다며 좋아하는 당신을 ...
어떡했음 좋겠니 ...
화내고 삐지고 투정 부려도 감을 잡을 줄 모르는
철부지 당신이 얄밉고
힘들어져서 보내주고 싶은데 ...
그럴적마다 내 맘을 한껏 휘여잡는
당신을 어떡했음 좋겟니 ...
한그루 솔에 걸려버린 가락지는 벗어날 줄을 모르는 지...
정녕 벗어나기를 바라지 않는 미련곰탱이인지...
오늘도 미련곰탱이는 당신때문에 울고 웃는다 .............
화내구 앙탈 부리구 억지 부려도 ...
你随便发火,我保持沉默。。。
이러는 당신 ...
어쩜 그 자리에서 움직일 줄을 모르는 나무와도 같은 당신 ...
아주 멀리 뛰였다고 생각했지만...
당신 말처럼 ...
한그루 솔에 걸린 가락지처럼
돌고 돌고 돌아도 그 자리를 맴돌고 있는 나였음을...
그래도 투정 부리고 아웅다웅 티각태각 해야만
사랑냄새가 난다며 좋아하는 당신을 ...
어떡했음 좋겠니 ...
화내고 삐지고 투정 부려도 감을 잡을 줄 모르는
철부지 당신이 얄밉고
힘들어져서 보내주고 싶은데 ...
그럴적마다 내 맘을 한껏 휘여잡는
당신을 어떡했음 좋겟니 ...
한그루 솔에 걸려버린 가락지는 벗어날 줄을 모르는 지...
정녕 벗어나기를 바라지 않는 미련곰탱이인지...
오늘도 미련곰탱이는 당신때문에 울고 웃는다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ㅎㅎ 만능풀로 붙여놨다구요...
과연 그런건지...
과연 그런건지...
ㅎㅎㅎ
행복이 따로 있어요 ?
행복이 따로 있어요 ?

님이 자기절루 <501>풀로 님과 그 사람을 붙혀놓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