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모다앉으므 항상 애인 얘기를 하기 일쑤다.
글세 남자들은 아는게 많아서 국가 대사요. 스포츠요 그런 말들을 하지만
여자들이사 그런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 돌아가멘서 애인 얘기를 하구
하구 또하는것이다. 가끔씩 그 자리에 없는 친구사랑얘기까지 꺼내서말이다.
이것두 친구한테서 들은 말이다.
한 친구한테 남친이 없어서 지 남친 친구를 소개해줬단다. 그런데 진도가
넘 빨라서 먼저 결혼한다겠구나. 지네들은 사귄지 3년이 넘도록 아직
결혼말으 꺼내지 않는데 소개를 해준 친구가 글세 반년두 사귀지 않구 결혼한다니깐
좀 열 받은것 같애. 비록 결혼은 축복해주지만 그래두 맘 한구석이 서운하다는거야.
누구한테인지? 지 남친한테? 아님 친구한테?
암튼 살다보므 이런일두 있는거야.
글세 남자들은 아는게 많아서 국가 대사요. 스포츠요 그런 말들을 하지만
여자들이사 그런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 돌아가멘서 애인 얘기를 하구
하구 또하는것이다. 가끔씩 그 자리에 없는 친구사랑얘기까지 꺼내서말이다.
이것두 친구한테서 들은 말이다.
한 친구한테 남친이 없어서 지 남친 친구를 소개해줬단다. 그런데 진도가
넘 빨라서 먼저 결혼한다겠구나. 지네들은 사귄지 3년이 넘도록 아직
결혼말으 꺼내지 않는데 소개를 해준 친구가 글세 반년두 사귀지 않구 결혼한다니깐
좀 열 받은것 같애. 비록 결혼은 축복해주지만 그래두 맘 한구석이 서운하다는거야.
누구한테인지? 지 남친한테? 아님 친구한테?
암튼 살다보므 이런일두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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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청아; 그렇지예. 나뚜 그렇게 생각함다.
머나 효율따지는 시대 님은 멀하셧슈 ? 더 늦기전에 간바레 ~~ㅎㅎ

친구는 솔찍이 부럽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