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잇슴니다. 여러가지로 같이잇으면 마냥 편하고 그냥 그사람 곁에 잇으면 자연적인 모습으로 되는 그런 사람이 잇슴니다.
그런데 그사람 이제 귀국한지 ,3개월이 됩니다.
같이 잇을적에는 여행도 같이 갓고 인생에 첨으로 행복햇슴니다.
그런데 이제 그사람 곁에 없고,,,,우리는 각자 자기일에 전념하기로 햇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내가 좋다고 따라다니는 애가잇슴니다.
평소에 자주 만나고 같은 학교에 다니니까 이제 좀 정이 드나봅니다.
다망한 학업과 일과 문득 뒤를 돌아보앗을대 자신이 이토록 허전한 존재임을 느꼇습니다.
따라다니는 애의 맘에 상처를 주고싶지않슴니다.그렇다고 그 애가 일상에서 사라지는것도 싫슴니다.
인생에 끊고 짜름이 필요하겟죠?!
이런 나 자신 앞으로 어쩌면 좋을가요???
그런데 그사람 이제 귀국한지 ,3개월이 됩니다.
같이 잇을적에는 여행도 같이 갓고 인생에 첨으로 행복햇슴니다.
그런데 이제 그사람 곁에 없고,,,,우리는 각자 자기일에 전념하기로 햇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내가 좋다고 따라다니는 애가잇슴니다.
평소에 자주 만나고 같은 학교에 다니니까 이제 좀 정이 드나봅니다.
다망한 학업과 일과 문득 뒤를 돌아보앗을대 자신이 이토록 허전한 존재임을 느꼇습니다.
따라다니는 애의 맘에 상처를 주고싶지않슴니다.그렇다고 그 애가 일상에서 사라지는것도 싫슴니다.
인생에 끊고 짜름이 필요하겟죠?!
이런 나 자신 앞으로 어쩌면 좋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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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해답은 본인한테 있습니다
윗분 의미심장한 말씀입니다.
흔들리나봐요... ?
사람은 외로울떄 유혹에 약하죠
일시적인 충동이 아닌지... 잘 생각해보고
행동하는것이 좋을가 싶네요.
사람은 외로울떄 유혹에 약하죠
일시적인 충동이 아닌지... 잘 생각해보고
행동하는것이 좋을가 싶네요.
옆에서 발생하는 일에 너무 민감하구 신경쓰시는것 같네요.
편안하게 생각하는 생각을 키워보세요.
곁에 없지만 자주 생각나는 사람은
생각하면 되는것이구
새로운 사랑이 생긴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계속 나아가면 되는것이구.
뭐나다 배신 상처 이런것부터 생각하니깐
골치아프게 되죠.
그냥 지금 이 상태로 나가다가
님의 마음속의 평형이 누구한테로 기울려지면
누구를 선택하면 되는것입니다.
편안하게 생각하는 생각을 키워보세요.
곁에 없지만 자주 생각나는 사람은
생각하면 되는것이구
새로운 사랑이 생긴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계속 나아가면 되는것이구.
뭐나다 배신 상처 이런것부터 생각하니깐
골치아프게 되죠.
그냥 지금 이 상태로 나가다가
님의 마음속의 평형이 누구한테로 기울려지면
누구를 선택하면 되는것입니다.
神様に任せろ!
アメン~
アメン~
하느님한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