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죽지 못해 사는거같아요...세상에 나혼자만의 ...불행이라고 생각한적은 없지만...그래도 이해가 안가고
원망스러워요...저는 오늘 첨으로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평시에 저는 잘웃고 명랑하고 누구보면 행복한줄
고민이 없는줄 하지만 ......그래서 그 누구와 속심말도 못하고 맬맬 속쎡여갑니다...작년에 부득불찾아 온 나
의 사랑...그사람이 참 남자다워 보이였지..커플링에 목걸이에 참 자상한 남자로...친구들도 다 자상하다고 이
런납자 만나서 복터졌다고....난 정말 세상에서 젤 행복한줄...그래서 난 사랑에 쏙 빠져버렸지...누구머라도
내가좋으니깐..그사람이 한번결혼했다가 이혼했다지머..이혼한건 다 그여자가 나빠서..난 그땐 그의 말 다믿
고 많이 상처받은 남자구나...내가 많이 사랑해주고 ..아껴주자고 생각했는데....만난지 얼마안되여 그만 난
임신했어요...첨이여서 놀랍기도 기쁘기도...난 아직 할일도 많고 많은데...대학다니느라 맬맬 빠득빠득.....부
모님한테 효도도 못한채...지금도 대학중....나한테 넘넘 고민이...지우려고도 맘먹엇지만 그사람이 꼭 낳차
고 그래요..그래서 전 결혼식도 못한채..서둘러 동거하고 결혼듣기만 덜렁 했어요...첨엔 정말 잘해주었어
요...혼자서 감당할려고 하는 그모습이 정말로 멋지고 이런남자 만난거 행운이라고 생각했는데...중국에서 그
냥 전화가 오는거에요..밥이던 낮이던...그저 칭구래요...첨엔 믿었지만 돈도부치고....동거하기전 중국도 한
보름 갔다오고.....모든게 이상한거에요...그런데 그것이 여자칭구 인거요...날 만나기전부터 사귀였던....하
늘이 무너지는것만..그러나 전 좋은쪽으로 생각했어요..언젠가는 그여자칭구에게 털어놓을거라고...그것때문
에 많이 싸웠어요...근데 싸울때마다 저보고 밤이던 낮이던 아무때나..이집에서 나가라고 그래요..그럴때마
다 정이 팍팍 떨어졌어요..애까지 있는데..무책임한말 아닌가요...동거한지 3달뒤에 그여자와 털어놓긴 한거
같았어요..전화는 없어어요..근데 동거한지 6달째 또 중국을 가겠대요...말은 일떔에...한달이나 가있겠대
요...저는 불안했어요..임신 7달째되는 임신부를 덜렁 혼자로놓고 떠나는남자...나보고 혼자 어떻하라고...하
늘이 무너지는것만..반대해도 소용없어요 .그것도 돈도 없어서 50만이나 꾸어서 간대요...한달가있으면 난
어떻하라고..애기는?/병원도 다녀야하고 애기태여낳으면 돈도 많이 수요될텐데...집세에 빚에 한달동안 혼자
있어야지..빙빙 돌았어요..넘넘 무책임인거 같았어요...가는날 아침까지 제가 돈땜에 걱정하니까 말이많다고
집가구를 메장질하하고 박살냈어요..글구 한달동안 잘생각해래요...애기낳아도 혼자 길구든지 말지..말로는
돈은 대주겠대요난 이번엔 정말 하늘이무너질것만 ....빙빙돌았어요...맬맬울었어요....그러서인지...애가 놀
지않았어요...병원가보니 이미 배안에서 죽었어요...전 미칠것만같았어요..정신이 한절반 나갔어요.그사람은
중국가서 전화한통없어어요...돈이든다면서 저두 안하고 나보고도 하지말래요....그러나 전 전화헸어요...
애가 잘못되였다고 ...그러니 <오 알았다 >이한마디에 다시는 전화없어어요...전 이튿날에 병원에 입원하고
수술받아야헸어요...위험할 가능성도 있대요..애가넘커서....근데 저녁늦게가지 전화한통 없어어요...새벽한
시에 전화하니..글쎄 칭구들이랑 술놀이하면서 바쁘대요..전화끊어버렸어요...도대체 난 그사람한테 머에요
속상한맘이있긴한거에요???전 이를 악물고 피눈물흘리면서 혼자서 죽은애를 낳았어요...애한테는 미안했어
요 ..끝까지 지켜주지못해서...부모잘못만나서...배안에서부터 울고 속상해하고...정말정말...이글을 쓰는순간
도 전 눈물이 앞을 가리워요..한푼 격분하고....일주일만에 퇴원했어요...근데..문한은 여전이없고...그래서
내가전화하니 나보고 자기가 돌아오기전에 집을나가래요.. 안그럼 지가 집을 나가겠대요..난또 타격이였어요
몇번이나 전화하여서 사정사정했어요...혹시 술김에 한 말인가해서...근데...역시 그한마디였어요...이젠 보기
싶지안대요...글구 자기가 일본와서 연락하면 대사관앞에 나오래요...대사관에서 만나 이혼하자네요........
전 여자인게 원망스러웠어요...왜 나한테 이런일이...전 그당시 정신나갔어요..맬맬울어서..마지막엔 눈물도
말랐어요...해산후에 신체도 안좋은데 날 정신적으로 타격만주었어요..위로는못할망정 타격은 주는거 아니죠
이몸으로 어딜가라고...나쁜자식이라고 속으로 백번천번 욕했어요....전 돈일전한푼 없었어요...악이났어요.
그래서 그사람이 공자를 찾아내여 집을나왔어요...이러면 안되는줄알지만 저도 하도 막막하여서....악이 고도
로닿았어요..그사람이 돌아와서 자기돈 내놓아라고 난리가 났어요...나가려면 그저 나갈께지 자기돈 가지고
갔다고 도독이래요....글구 독한년 쌍년 나쁜년 이라 별이별 욕다하면서리 제 칭구 내칭구까 떠들고 다녀요
자기가 나가라고 해놓고 술김에 한말로 내가 나갔다고 제칭구 내칭구까 제존소리 하면서리 다녀요...글구
날 가만 안두겠대요..나뿐만아니라 우리집 가족까지 다 없애버리겠대요....돈 내놓으라고 위협도하고...
이제와서 이혼도 안하겠대요...어쩌면 좋아요??제가 도대체 무슨죄를?그사람이 지금 돈없어힘든건알아요...
하지만 나도 내나름대로 힘들거든요....자꾸 한번 만나자고 그래서 집나온지 두달만에 만났어요....만나서
이혼하자고 그랬어요 ..근데 안하겠대요...내가없는동안 글쎄 또 중국에 새로운 여자칭구가 생긴거에요...
여자를 꼬시는 재주는 ...그사람은 내가 모르는줄알고 저하고 다시 잘해보재요...내가 여자있는거 안다고하니
깐 내가없는동안 쓸쓸해서 찾은거래요..여자칭구로는 생각안한다고 거진말해요...근데 그여자가 저한테 머라
는지 알아요..,.,전에는 당신이 남편이지만 지금은 저의 남자친구에요..당신이 이혼 안해주어서 이혼 못한대
요...전어굴해요...그여자한테 말하고 싶어요 ...빨리 이혼해주게 해달래라고....근데 그사람은 단지 쓸슬해서
찾은거래요..정말 여자를 찾을려면 일본에서 찾지 왜하필 중국에서??아직도 나랑은 감정이있고 같이 잘해보
재요....빚도 많으니 같이 값자고 그래요....저도 지금 조금일은 시작했어요..신체가 아직 안좋으니 조금 하고
하고있어요...나보고 자꾸 돈 내놓아래요...어쩌면 좋아요...머리아퍼 죽겠어요...나한테 무슨돈이있다고...
지금은 그사람이 힘든일 해요...만나보니 또 맘이 아팠어요..감정이 있긴하나봐요..좋아하던 고기도 맘대로먹
지못하고 일하고 있었어요..전 이갈기던일 ..내가 아팠던일 ..다잊어지네요..중국에 여자랑 관게없이 그냥 같
이 사는게좋아요?/아님 빨랑 이혼하고 새로운 인생 사는게좋아요..??아님 이혼 해주지 않는 이상 그냉 이대
로 따로따로 사는게좋아요??글구 돈은 또 줘야하나요??어떤 선택을 해야 하나요??
열분들의 코벤트 부탁드림니다...도와주세요....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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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어요...첨이여서 놀랍기도 기쁘기도...난 아직 할일도 많고 많은데...대학다니느라 맬맬 빠득빠득.....부
모님한테 효도도 못한채...지금도 대학중....나한테 넘넘 고민이...지우려고도 맘먹엇지만 그사람이 꼭 낳차
고 그래요..그래서 전 결혼식도 못한채..서둘러 동거하고 결혼듣기만 덜렁 했어요...첨엔 정말 잘해주었어
요...혼자서 감당할려고 하는 그모습이 정말로 멋지고 이런남자 만난거 행운이라고 생각했는데...중국에서 그
냥 전화가 오는거에요..밥이던 낮이던...그저 칭구래요...첨엔 믿었지만 돈도부치고....동거하기전 중국도 한
보름 갔다오고.....모든게 이상한거에요...그런데 그것이 여자칭구 인거요...날 만나기전부터 사귀였던....하
늘이 무너지는것만..그러나 전 좋은쪽으로 생각했어요..언젠가는 그여자칭구에게 털어놓을거라고...그것때문
에 많이 싸웠어요...근데 싸울때마다 저보고 밤이던 낮이던 아무때나..이집에서 나가라고 그래요..그럴때마
다 정이 팍팍 떨어졌어요..애까지 있는데..무책임한말 아닌가요...동거한지 3달뒤에 그여자와 털어놓긴 한거
같았어요..전화는 없어어요..근데 동거한지 6달째 또 중국을 가겠대요...말은 일떔에...한달이나 가있겠대
요...저는 불안했어요..임신 7달째되는 임신부를 덜렁 혼자로놓고 떠나는남자...나보고 혼자 어떻하라고...하
늘이 무너지는것만..반대해도 소용없어요 .그것도 돈도 없어서 50만이나 꾸어서 간대요...한달가있으면 난
어떻하라고..애기는?/병원도 다녀야하고 애기태여낳으면 돈도 많이 수요될텐데...집세에 빚에 한달동안 혼자
있어야지..빙빙 돌았어요..넘넘 무책임인거 같았어요...가는날 아침까지 제가 돈땜에 걱정하니까 말이많다고
집가구를 메장질하하고 박살냈어요..글구 한달동안 잘생각해래요...애기낳아도 혼자 길구든지 말지..말로는
돈은 대주겠대요난 이번엔 정말 하늘이무너질것만 ....빙빙돌았어요...맬맬울었어요....그러서인지...애가 놀
지않았어요...병원가보니 이미 배안에서 죽었어요...전 미칠것만같았어요..정신이 한절반 나갔어요.그사람은
중국가서 전화한통없어어요...돈이든다면서 저두 안하고 나보고도 하지말래요....그러나 전 전화헸어요...
애가 잘못되였다고 ...그러니 <오 알았다 >이한마디에 다시는 전화없어어요...전 이튿날에 병원에 입원하고
수술받아야헸어요...위험할 가능성도 있대요..애가넘커서....근데 저녁늦게가지 전화한통 없어어요...새벽한
시에 전화하니..글쎄 칭구들이랑 술놀이하면서 바쁘대요..전화끊어버렸어요...도대체 난 그사람한테 머에요
속상한맘이있긴한거에요???전 이를 악물고 피눈물흘리면서 혼자서 죽은애를 낳았어요...애한테는 미안했어
요 ..끝까지 지켜주지못해서...부모잘못만나서...배안에서부터 울고 속상해하고...정말정말...이글을 쓰는순간
도 전 눈물이 앞을 가리워요..한푼 격분하고....일주일만에 퇴원했어요...근데..문한은 여전이없고...그래서
내가전화하니 나보고 자기가 돌아오기전에 집을나가래요.. 안그럼 지가 집을 나가겠대요..난또 타격이였어요
몇번이나 전화하여서 사정사정했어요...혹시 술김에 한 말인가해서...근데...역시 그한마디였어요...이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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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인게 원망스러웠어요...왜 나한테 이런일이...전 그당시 정신나갔어요..맬맬울어서..마지막엔 눈물도
말랐어요...해산후에 신체도 안좋은데 날 정신적으로 타격만주었어요..위로는못할망정 타격은 주는거 아니죠
이몸으로 어딜가라고...나쁜자식이라고 속으로 백번천번 욕했어요....전 돈일전한푼 없었어요...악이났어요.
그래서 그사람이 공자를 찾아내여 집을나왔어요...이러면 안되는줄알지만 저도 하도 막막하여서....악이 고도
로닿았어요..그사람이 돌아와서 자기돈 내놓아라고 난리가 났어요...나가려면 그저 나갈께지 자기돈 가지고
갔다고 도독이래요....글구 독한년 쌍년 나쁜년 이라 별이별 욕다하면서리 제 칭구 내칭구까 떠들고 다녀요
자기가 나가라고 해놓고 술김에 한말로 내가 나갔다고 제칭구 내칭구까 제존소리 하면서리 다녀요...글구
날 가만 안두겠대요..나뿐만아니라 우리집 가족까지 다 없애버리겠대요....돈 내놓으라고 위협도하고...
이제와서 이혼도 안하겠대요...어쩌면 좋아요??제가 도대체 무슨죄를?그사람이 지금 돈없어힘든건알아요...
하지만 나도 내나름대로 힘들거든요....자꾸 한번 만나자고 그래서 집나온지 두달만에 만났어요....만나서
이혼하자고 그랬어요 ..근데 안하겠대요...내가없는동안 글쎄 또 중국에 새로운 여자칭구가 생긴거에요...
여자를 꼬시는 재주는 ...그사람은 내가 모르는줄알고 저하고 다시 잘해보재요...내가 여자있는거 안다고하니
깐 내가없는동안 쓸쓸해서 찾은거래요..여자칭구로는 생각안한다고 거진말해요...근데 그여자가 저한테 머라
는지 알아요..,.,전에는 당신이 남편이지만 지금은 저의 남자친구에요..당신이 이혼 안해주어서 이혼 못한대
요...전어굴해요...그여자한테 말하고 싶어요 ...빨리 이혼해주게 해달래라고....근데 그사람은 단지 쓸슬해서
찾은거래요..정말 여자를 찾을려면 일본에서 찾지 왜하필 중국에서??아직도 나랑은 감정이있고 같이 잘해보
재요....빚도 많으니 같이 값자고 그래요....저도 지금 조금일은 시작했어요..신체가 아직 안좋으니 조금 하고
하고있어요...나보고 자꾸 돈 내놓아래요...어쩌면 좋아요...머리아퍼 죽겠어요...나한테 무슨돈이있다고...
지금은 그사람이 힘든일 해요...만나보니 또 맘이 아팠어요..감정이 있긴하나봐요..좋아하던 고기도 맘대로먹
지못하고 일하고 있었어요..전 이갈기던일 ..내가 아팠던일 ..다잊어지네요..중국에 여자랑 관게없이 그냥 같
이 사는게좋아요?/아님 빨랑 이혼하고 새로운 인생 사는게좋아요..??아님 이혼 해주지 않는 이상 그냉 이대
로 따로따로 사는게좋아요??글구 돈은 또 줘야하나요??어떤 선택을 해야 하나요??
열분들의 코벤트 부탁드림니다...도와주세요....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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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바보같은사람님-----코멘트 고맙습니다..전 정말로 피눈물이납니다..내가 자기한테
해준게 아무것도 없기에...하면서 .하긴 해준거는없죠...그래서 조금은 미안한것도있고
근데 여자로소..이것이 젤 큰 상처가 아닌가요??그무엇보다도 소중한 내자신을 일었어요
전 지금 다른남자 만날 자신도 없어요..내가 멀 내놓고...휴-------내가바도 기가막힌인생이에요
해준게 아무것도 없기에...하면서 .하긴 해준거는없죠...그래서 조금은 미안한것도있고
근데 여자로소..이것이 젤 큰 상처가 아닌가요??그무엇보다도 소중한 내자신을 일었어요
전 지금 다른남자 만날 자신도 없어요..내가 멀 내놓고...휴-------내가바도 기가막힌인생이에요
너무 한심하고 어처구니 없어서 한마디 남깁니다
남녀문제는 한쪽말만 듣고 판단할수 없지만
안해가 임신햇을때 홀로 타국에 버려두고 중국에 놀러 가는 남자
미치지 않구서야 이런짓할수 잇어요 ?
당신 조류예요 ?!!그남자한테 이런대접 받고도 얼어죽을 미련 타령!!!!
개가 똥먹는 버릇을 못고치듯이 남자의 바람기두 고칠길이 없는겁니다 .
더욱 비참한 버림 받기전에 정신차리세요 .
말이 좀 심햇다면 죄송해요
남녀문제는 한쪽말만 듣고 판단할수 없지만
안해가 임신햇을때 홀로 타국에 버려두고 중국에 놀러 가는 남자
미치지 않구서야 이런짓할수 잇어요 ?
당신 조류예요 ?!!그남자한테 이런대접 받고도 얼어죽을 미련 타령!!!!
개가 똥먹는 버릇을 못고치듯이 남자의 바람기두 고칠길이 없는겁니다 .
더욱 비참한 버림 받기전에 정신차리세요 .
말이 좀 심햇다면 죄송해요
어디 그런 나쁜 자슥이 다 있어
그 자 슥은 ㅇ ㅐ 미두 누나두 없는 ㄱ ㅐ 자슥인가
오래 못 살구 디 질 넘이군
...
그 자 슥은 ㅇ ㅐ 미두 누나두 없는 ㄱ ㅐ 자슥인가
오래 못 살구 디 질 넘이군
...
그사람이 정말로 님의글 그대로라면 너무 아닌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앞날이 많은데 자신을 가지세요, 진심으로 님을 사랑하고
님의 일체를 감싸안을수 있는 그런 사랑이 올때까지 힘내세요~~~
아직 앞날이 많은데 자신을 가지세요, 진심으로 님을 사랑하고
님의 일체를 감싸안을수 있는 그런 사랑이 올때까지 힘내세요~~~
해피요정님----코멘트 고맙습니다...저도 미련같은거 가질려고 그러는게 아닌데..
왼지 맘 이 약해질때가 있어요.....자기 없을때 집을 나가라고 하고 이제와서는
집을 팽개치면서 앞에서 똘구지않은 이상 ...내가 내발로 도망갔대요...이런 한심한일이.
.비참한 버림이 라....정말 내아직 정신 못차린거같아요
왼지 맘 이 약해질때가 있어요.....자기 없을때 집을 나가라고 하고 이제와서는
집을 팽개치면서 앞에서 똘구지않은 이상 ...내가 내발로 도망갔대요...이런 한심한일이.
.비참한 버림이 라....정말 내아직 정신 못차린거같아요
나만의 이별님----코멘트 고맙습니다...누나는없구요...어머니는 게세요...
남자들은 자기 쓴돈만 생각하고 내가 겪은 아픈고통 정신타격 왜 여자를 몰라줄까요..
세상남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죠???
남자들은 자기 쓴돈만 생각하고 내가 겪은 아픈고통 정신타격 왜 여자를 몰라줄까요..
세상남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죠???
나리님-----코멘트 고맙습니다..전 남자라면 이젠 질색이에요.....다른남자 찾을 생각도
내머리속엔 없어요....그저 내가할일 할려구요...공부도 하고 부모님한테 효도도하고..
저한테 그런 전설적인 사랑 올꺼같지않아요...어느 남자 이혼도하고.. 한번 류산도 한 여자를....휴------------------
내머리속엔 없어요....그저 내가할일 할려구요...공부도 하고 부모님한테 효도도하고..
저한테 그런 전설적인 사랑 올꺼같지않아요...어느 남자 이혼도하고.. 한번 류산도 한 여자를....휴------------------
정말 답답하네요 ..제가 보기에는 그냥 포기 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왜냐 하면 같이 있으면 댁자신이 점점 더 피참해 지고 초라 해 지니깐요 ,,
그리고 남자가 하는 짓이 정말 댁이 말한것처럼 그렇다면 ..저로서는 죽어서 귀신이 대두 용서 못할거 같네요 ,, 그냥 내 자신이 재수 없어서 미친개 한테 한번 물렷다고 생각하시고 ,힘을 내세요 ,,아직도 걸어야 할 길이 천리 만리 남앗는데 , 미련을 못버리고 계속 그남자 하고 같이 산다고 하면 같은 길을 두번 반복 해서 걸는 셈이죠 .
돌아 섯다 해서 따라갈 필요도 없고 결국가야 하는사람은 혼자 뿐 ..이별은 만남에서 부터시작되엿고 만남 땜에.헤여져야 하는 우리 들의 마음은 아프기만 합니다 .
기다리는 사람이 아름답다면 보내주는 사람은 소중합니다 ...
마지막으로 언니로서 한마디 충고 해주고 싶습니다 ,
여성은 성공을 통해 배우는것이 아니라 ,좌절을 통해 배운다 .여성은 자신의 고통과 희생을 다른 사람들의 행복과 안녕에 대한 부증수표로 여긴다 ,
그러나 이런여성들은 무엇을 위해 희생하는지 알지 못한채 자기 희생자체가 목적이 되여버린다, 다른사람들고 결별하면 햇지 자기 자신과는 절때 헤여 지지 말아야 한다
하루 빨리 건강을 찾으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그리고 남자가 하는 짓이 정말 댁이 말한것처럼 그렇다면 ..저로서는 죽어서 귀신이 대두 용서 못할거 같네요 ,, 그냥 내 자신이 재수 없어서 미친개 한테 한번 물렷다고 생각하시고 ,힘을 내세요 ,,아직도 걸어야 할 길이 천리 만리 남앗는데 , 미련을 못버리고 계속 그남자 하고 같이 산다고 하면 같은 길을 두번 반복 해서 걸는 셈이죠 .
돌아 섯다 해서 따라갈 필요도 없고 결국가야 하는사람은 혼자 뿐 ..이별은 만남에서 부터시작되엿고 만남 땜에.헤여져야 하는 우리 들의 마음은 아프기만 합니다 .
기다리는 사람이 아름답다면 보내주는 사람은 소중합니다 ...
마지막으로 언니로서 한마디 충고 해주고 싶습니다 ,
여성은 성공을 통해 배우는것이 아니라 ,좌절을 통해 배운다 .여성은 자신의 고통과 희생을 다른 사람들의 행복과 안녕에 대한 부증수표로 여긴다 ,
그러나 이런여성들은 무엇을 위해 희생하는지 알지 못한채 자기 희생자체가 목적이 되여버린다, 다른사람들고 결별하면 햇지 자기 자신과는 절때 헤여 지지 말아야 한다
하루 빨리 건강을 찾으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행운을 주는여자 님---정말로 코멘트 고맙습니다....이렇게 많은 글을 남겨주시고..
많은 것을 더없이 깨닫게 되였습니다...여성은 정말로 좌절을 통해 많은것을 배우는것같슴다...내혼자서 힘차게 걸어가렵니다....그러다보면 맘이 굳세지고 독해지고 세상에
겁이난게 없어질겁니다...그딱 남자 하나땜에 내인생 망치고싶지않습다...내 자신만믿고
맘 한번 독하게 먹어보렵니다....언니는 정말로 행운을 주는여자같습다....
전 나쁘여자가 되면되였지 맬맬 상처받는 좋은여자가되고싶지않습다..
많은 것을 더없이 깨닫게 되였습니다...여성은 정말로 좌절을 통해 많은것을 배우는것같슴다...내혼자서 힘차게 걸어가렵니다....그러다보면 맘이 굳세지고 독해지고 세상에
겁이난게 없어질겁니다...그딱 남자 하나땜에 내인생 망치고싶지않습다...내 자신만믿고
맘 한번 독하게 먹어보렵니다....언니는 정말로 행운을 주는여자같습다....
전 나쁘여자가 되면되였지 맬맬 상처받는 좋은여자가되고싶지않습다..
남편은 인간성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네요...
약해지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상처가 아물어가고,좋은 인연을 만날거예요.
힘내세요.
약해지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상처가 아물어가고,좋은 인연을 만날거예요.
힘내세요.
영원한 친구 업구 영원한 적업어요 다만 영원한 이익있어요 하루라두 빨리 행복찻으시길 기원 합니다
빨랑 이혼하쇼. 글구 돈은 절대 돌려주지 마쇼. 차라리 정신 손해비를 받아내쇼.
그런 남자 믿을게 아이 됨다. 눈꼽 만큼두 미련을 두지 마쇼.
빨리 건강해져서 새로운 행복을 찾기 바람다.
그런 남자 믿을게 아이 됨다. 눈꼽 만큼두 미련을 두지 마쇼.
빨리 건강해져서 새로운 행복을 찾기 바람다.
ㄱ ㅐ새끼구만!아니 개보다도 못한 놈이네, 어디 지 혈육을 밴 여자에게 이정도로 하는 놈이 있어요??내가 격분해서 못살겠네! 그런 놈 잘되는거 하나두 못봤어요, 어서 빨리 일어나 각성하세요! 머 돈을 돌려내라구?어따 대구 그따위 행세를 해놓구 돈을 내라구, 돈을 받아내두 모자랄판에 머!어--우, 격분해!
내가 위로한다는게 지금 넘 격분해 한거 같네요, 미안! 그런 인간들 그대로 내버려두세요, 그리구 앞만 보구 걸으세요!꼭 좋은일 생길겁니다! 행복이 찾아오고 건강도 찾으시기 진심으로 바랍니다!
내가 위로한다는게 지금 넘 격분해 한거 같네요, 미안! 그런 인간들 그대로 내버려두세요, 그리구 앞만 보구 걸으세요!꼭 좋은일 생길겁니다! 행복이 찾아오고 건강도 찾으시기 진심으로 바랍니다!
휴-- 돈은 있다가도 없을수있는법이지만 마음속상처 몸속의상처는 한평생지우지못하지요.
부부간의일이라 옆사람들은 잘모르겠지만 그 남자가 한 행동은 좀 도리를 벗어난것 같아요 .
어차피 일이이지경이 된 이상 하루빨리 관계를 정리하고
건강회복하고 학교끝까지 견지해서 누구보다도 행복한 삶을 보내기 바랍니다
부부간의일이라 옆사람들은 잘모르겠지만 그 남자가 한 행동은 좀 도리를 벗어난것 같아요 .
어차피 일이이지경이 된 이상 하루빨리 관계를 정리하고
건강회복하고 학교끝까지 견지해서 누구보다도 행복한 삶을 보내기 바랍니다
이글을 읽구 님 사정 정말 동정되네요.
남편 정말 남자노릇 못하네요.한번 바람둥인 영원한 바람둥이....그기에 빗까지...
남자가 바람두 피우구 제노릇 못해 빗까지 있다면 이런남잔 제일 믿지 말아야해요.
님이 임심해서 부터 지끔까지 이 많은 상처를 받은건 누구때문인지 .....
정이란 단어에 매달려 살지 말아요 님이 정땜에 남편한테 다시 잘해줘도 그걸 남편이 알아줄 남자면 님이 이렇게 마음의 상처 뿐만아니라.몸믜 상처까지 받지않았을거예요.
힘내구 !이세상에 똑똑한 남자들 아직 많아요.
님은 자기 인생을 이제부터 씩씩하게 사세요.이 많은 상처를 받구 이겨낸 님 한텐 이제 곧 님이 기댈수 있는 인연이 나타날거계요.
이젠 자기자신을 위해 살아보세요.힘내세요.
남편 정말 남자노릇 못하네요.한번 바람둥인 영원한 바람둥이....그기에 빗까지...
남자가 바람두 피우구 제노릇 못해 빗까지 있다면 이런남잔 제일 믿지 말아야해요.
님이 임심해서 부터 지끔까지 이 많은 상처를 받은건 누구때문인지 .....
정이란 단어에 매달려 살지 말아요 님이 정땜에 남편한테 다시 잘해줘도 그걸 남편이 알아줄 남자면 님이 이렇게 마음의 상처 뿐만아니라.몸믜 상처까지 받지않았을거예요.
힘내구 !이세상에 똑똑한 남자들 아직 많아요.
님은 자기 인생을 이제부터 씩씩하게 사세요.이 많은 상처를 받구 이겨낸 님 한텐 이제 곧 님이 기댈수 있는 인연이 나타날거계요.
이젠 자기자신을 위해 살아보세요.힘내세요.
플라워님----코멘트 고맙습니다...과연 좋은인연 만날수 있을까요??상처는 영원히
지워지질 않을거같슴다...
김철님--------코멘트 고맙습니다..그 행복이 언제 올련지....휴-----------
최윤종님------코멘트 고맙습니다...돈 을 안주면 그냥 협박하거든요.....정말로 무서워요.
내가 임신했기에 돈을 넘많이 썼대요...거기에 건강한애도 낳아주제에.하고 어처구니없이
수경이님-------코멘트 고맙습니다..격분해하는님이 정말로 고마워요...난 격분해하다못해 이젠 막 헛웃음이나네요...앞만 보고 거를겁니다...나쁘일 뒤엔 곡 좋은일이 온다는데..
머 한번 믿어보겠습니다
月の光님-------코멘트 고맙습니다..내말이 그말임다..그돈이 몇푼작이나된다고...나하고
내땜에 집한채 날아났다고 난리지머??억울해서 ...내가받은 상처 ..몸속의 아픔은 왜 같이 안겪으려는지...맨날 내보고 내돈내돈 하지머에요....
천년사랑님-----이세상에 똑똑한 남자들이 많을가요??전 아직도 믿음이안가네요..막 지긋지긋하고 치가떨리네요...이렇게 되다보니 난 내 자신을 더아껴야 되겠다는 맘이 간절하네요...사랑따윈 믿지않을거에요...나만 믿을래요...
지워지질 않을거같슴다...
김철님--------코멘트 고맙습니다..그 행복이 언제 올련지....휴-----------
최윤종님------코멘트 고맙습니다...돈 을 안주면 그냥 협박하거든요.....정말로 무서워요.
내가 임신했기에 돈을 넘많이 썼대요...거기에 건강한애도 낳아주제에.하고 어처구니없이
수경이님-------코멘트 고맙습니다..격분해하는님이 정말로 고마워요...난 격분해하다못해 이젠 막 헛웃음이나네요...앞만 보고 거를겁니다...나쁘일 뒤엔 곡 좋은일이 온다는데..
머 한번 믿어보겠습니다
月の光님-------코멘트 고맙습니다..내말이 그말임다..그돈이 몇푼작이나된다고...나하고
내땜에 집한채 날아났다고 난리지머??억울해서 ...내가받은 상처 ..몸속의 아픔은 왜 같이 안겪으려는지...맨날 내보고 내돈내돈 하지머에요....
천년사랑님-----이세상에 똑똑한 남자들이 많을가요??전 아직도 믿음이안가네요..막 지긋지긋하고 치가떨리네요...이렇게 되다보니 난 내 자신을 더아껴야 되겠다는 맘이 간절하네요...사랑따윈 믿지않을거에요...나만 믿을래요...
이 글보니까 그 남자는 사람이 아니에요..인간성이 없는 남쁜넘이네..
돈두 주지 말고... 미련도 가지지 말고 길고도 긴 님 인생을 이제부터 걸으세요..
그까짓꺼 협박이 무서운거 없어요... 법 적으로 해결하자구 해요..
저도 이전에 그런 협박 당한적이 잇어요..아주 무서웟어요 사귀엿던 남자가 스토커 처럼 따라다녀서..아주 무서웟요..그래서 전 경찰에 몇번이나 신고하엿어요.. 사실정황을 다 말하고 그러니까 두번다시 찾아오면,.. 그 남자는 강제소송은 몰라도 구류도 당하고 심하면 강제소송이에요..그니까 무서워하지 말고..맞서서 싸우세요..신고도 하고.... 그럼 양심도 없고 염치도 없는 남자한테 마음 약해지면 님은 앞으로 더 봉변당하고 말거에요...
돈두 주지 말고... 미련도 가지지 말고 길고도 긴 님 인생을 이제부터 걸으세요..
그까짓꺼 협박이 무서운거 없어요... 법 적으로 해결하자구 해요..
저도 이전에 그런 협박 당한적이 잇어요..아주 무서웟어요 사귀엿던 남자가 스토커 처럼 따라다녀서..아주 무서웟요..그래서 전 경찰에 몇번이나 신고하엿어요.. 사실정황을 다 말하고 그러니까 두번다시 찾아오면,.. 그 남자는 강제소송은 몰라도 구류도 당하고 심하면 강제소송이에요..그니까 무서워하지 말고..맞서서 싸우세요..신고도 하고.... 그럼 양심도 없고 염치도 없는 남자한테 마음 약해지면 님은 앞으로 더 봉변당하고 말거에요...
참 .....
너무 기가 막히네요...
어찜 그런 무책임한 남자 다 있어요?
인간이 아니네요...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지...
그냥 악몽 하나 꿧다고 생각하고...
지금부터라도 이혼하고, 다 깨끗이 잊으세요
아직 젊엇으니까
기회가 많아요
하루빨리 불행의 그늘속에서 빠져나오길 바람니다
너무 기가 막히네요...
어찜 그런 무책임한 남자 다 있어요?
인간이 아니네요...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지...
그냥 악몽 하나 꿧다고 생각하고...
지금부터라도 이혼하고, 다 깨끗이 잊으세요
아직 젊엇으니까
기회가 많아요
하루빨리 불행의 그늘속에서 빠져나오길 바람니다

하지만 정말로 이 문장에 적혀진 그대로라면 댁의 남편이 너무 심한 사람인거 같아요.. 임신했을때 일이나 애기죽은 일이나... 댁에 대해서 너무 담담한게 아니예요???
댁 부부사이일은 잘 모르니까 남의 생활에 이렇쿵 저러쿵 할 처지가 아니라 생각되지만 여직껏 그 남편한테서 어떤 대접을 받았었었나 잘 생각해보시고 결론내리길 바랄꼐요.. 아직도 대학생이라 앞날이 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