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사랑이별 · #294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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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m I ? · 2007-10-04 11:23:16 · 조회 238
사랑은 보여 줄 수 없기에

눈을 뜨면 볼 수 있는 것들은
눈을 감으면 볼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사랑이란
눈을 뜨면 보이지 않다가도
눈을 감으면 더욱 선연하게 떠오르는 것

자연을 신비로 물들게 하는 쪽빛 하늘도
대지에 풋풋함을 새겨주는 나무들도
볼 수 있을 때 가슴 벅찬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란 보여주려 애쓸수록
단청 같은 은은한 향은 어느새 독해지고
순백한 모습에 짙푸른 이끼로 가득해지는 것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자연은 폐허로 남겠지만

사랑이란
숨어있을수록 더욱 간절하게 합니다.

자연이란 성질은 보여주는 아름다움이라면
사랑이란 성질은 느끼고 있을 때 빛이 나는 것

사랑을 느끼게 한다는 것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 나가야 하는 혁명 같은 것.

때문에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누구나 하겠지만
보여줄 수 없는 사랑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영원하고 아름다운 사랑이란
마음과 마음이 느낄 수 있을 때 비로소
그 결실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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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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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행복 만땅★
┃┃ ┃┃ ◁▽  
ㅇ≡▽ ≡ㅇノ-  [Happ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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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런 10월되세요...^^*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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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내사랑 내곁에 · 2007-10-04 11:27:16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누구나 하겠지만
보여줄 수 없는 사랑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영원하고 아름다운 사랑이란
마음과 마음이 느낄 수 있을 때 비로소
그 결실을 보게 됩니다.

우의글내용 너무 마음에듭니다....좋은글 잘읽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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