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심(秋心)
낙엽이 뿌리로 내려가는 시간
선한 눈망울 청아한 호반에는
가을밤 수놓을 사연
그대 가슴으로 닦아 세상에 내어 놓는다
푸르던 날
내 곁에 가까이 드리우고
따사로운 마음으로 떠오른 얼굴
파란 하늘 위 구름마저 삼키는 이름
내 안의 있는 특별한 사람
삶의 모퉁이에서
삶의 무게 나눌 수 있는
긴 시간 돌아와 사랑의 눈길 나누면
밤나무 담장 너머
주렁주렁 달린 입 벌린 알밤들도
갈 바람에 한없이 쏟아져
그대 가슴에 가득 담아 놓으면
가을 꽃향기 사랑으로 수 놓는다
낙엽이 뿌리로 내려가는 시간
선한 눈망울 청아한 호반에는
가을밤 수놓을 사연
그대 가슴으로 닦아 세상에 내어 놓는다
푸르던 날
내 곁에 가까이 드리우고
따사로운 마음으로 떠오른 얼굴
파란 하늘 위 구름마저 삼키는 이름
내 안의 있는 특별한 사람
삶의 모퉁이에서
삶의 무게 나눌 수 있는
긴 시간 돌아와 사랑의 눈길 나누면
밤나무 담장 너머
주렁주렁 달린 입 벌린 알밤들도
갈 바람에 한없이 쏟아져
그대 가슴에 가득 담아 놓으면
가을 꽃향기 사랑으로 수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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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글재주가 영 좋슴다 ㅋㅋㅋㅋㅋㅋㅋ
제법이넹.ㅍㅍ
가을 하늘 향해,
그윽한 꽃 향기가 실린 ,푸른 구름으로,,
뜨거운 사랑을 전해 주소서..ㅎㅎ
담장 넘어 밤톨처럼
탱탱 여문 알참임인것을.....ㅎㅎ
그윽한 꽃 향기가 실린 ,푸른 구름으로,,
뜨거운 사랑을 전해 주소서..ㅎㅎ
담장 넘어 밤톨처럼
탱탱 여문 알참임인것을.....ㅎㅎ
글재주가 짱이네유..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