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동생이랑 엄마랑 상해에잇는 연변쵈땐 갓다..
한참 먹다가 동생이 하는말..
동생왈: 나느 누나같은 여자 안찾을래..떠들지 덤벙대지..말은 또 어찌나많은지..
(헐..이늠이..)
근데 옆에서 부채질하는 울 따랑하는 맘..
맘왈: 나두 솔직히 니같은 며느리는 싫다..
시어머니보구 엄마 물떠주쇼 이런거랑 하믄 열번저져서 어찌 사니..
아악~~~
이 두분이 와늘 나르 죽이자구 작정햇구먼..
이거 왜 이러셔~ 나두 시집가믄 잘한다구여..
글구..
동생아 엄마야..쟤가 데려온 여자는 집에서는 안그랠줄 알쮜??
으이구 착각은..ㅉ
나두 밖에나가믄 모두 착하다구 얼매나 좋아한다구..
우쒸..잉~~미워..
어제 동생이랑 엄마랑 상해에잇는 연변쵈땐 갓다..
한참 먹다가 동생이 하는말..
동생왈: 나느 누나같은 여자 안찾을래..떠들지 덤벙대지..말은 또 어찌나많은지..
(헐..이늠이..)
근데 옆에서 부채질하는 울 따랑하는 맘..
맘왈: 나두 솔직히 니같은 며느리는 싫다..
시어머니보구 엄마 물떠주쇼 이런거랑 하믄 열번저져서 어찌 사니..
아악~~~
이 두분이 와늘 나르 죽이자구 작정햇구먼..
이거 왜 이러셔~ 나두 시집가믄 잘한다구여..
글구..
동생아 엄마야..쟤가 데려온 여자는 집에서는 안그랠줄 알쮜??
으이구 착각은..ㅉ
나두 밖에나가믄 모두 착하다구 얼매나 좋아한다구..
우쒸..잉~~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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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내가 듣기에는 가족 사랑이 묻어잇네요~
행복한 가정이야기라고 봅니당~
부릅네요~
행복한 가정이야기라고 봅니당~
부릅네요~
새출발님..ㅎㅎ 자랑 쫌 해봣슴다..오랫만에 집가서..ㅋㅋ
풀 감사합니다..
아래에 님이 쓴 글 보앗는데..
머라고 위로할지가 몰라서..ㅠㅠ
미안함다..
풀 감사합니다..
아래에 님이 쓴 글 보앗는데..
머라고 위로할지가 몰라서..ㅠㅠ
미안함다..
ㅠ 어느 맘고운분이 요기다 음악 넣어줫으람..^^
집에서 새는 바가지 나가서도 샌대ㅠㅠㅠ, 잘 땜질하세ㅠ.
농담입니다. ㅋㅋㅋ
농담입니다. ㅋㅋㅋ
이햐.....우리집이랑 똑갔구나 ㅡㅠ 나도 요렇게 맨날 당하지므......
음... ... 몽둥이잘쓰는 남잔데 시집가무 모든게 다 해결되꾸마.
넘 했다 ...동생이 ....
내 동생은 그래도 제 여자 찾으면 내 같은거 찾겟다구 한던데 ..
울 아버지는 내같은 며느리가 있으면 집안이 편안할거 같다구 하구 ㅋㅋㅋㅋㅋ
내 동생은 그래도 제 여자 찾으면 내 같은거 찾겟다구 한던데 ..
울 아버지는 내같은 며느리가 있으면 집안이 편안할거 같다구 하구 ㅋㅋㅋㅋㅋ
재미있는 글이네요!!
나는집에있을때 맨날 조카녀석하구두 쌈햇는데 ㅎㅎㅎ
하지만 지금생각하면,그때가제일행복했어요
하지만 지금생각하면,그때가제일행복했어요
과연....?
니네집가족들은 없는말 거짓말하는거 싫어하는것같다,ㅋㅋㅋㅋ하하하하
니네집가족들은 없는말 거짓말하는거 싫어하는것같다,ㅋㅋㅋㅋ하하하하

어제 앞머리를 많이 내려서 얌전한 이메지 만들어봣다..
글구 동생앞에가서..
나왈:야야 누나 머리 이렇게 하니까 숙녀같쮜??^^
동생왈:............
(이거 확!!...)
엄마앞에가서 또 한번 쑈르 해봣다..
울엄마왈:에구 숙녀구머구..행동이나 숙녀답게 해라....
ㅠㅠ 엄마야~~넘햇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