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만날 남친한테 불만밖에 털어놀 그 정도 기분밖에 않됩니다.
넘 맘이 착해서 그렇다할까아니면 나쁘게 말해서 어리석다해야할까 머라할지 정말 모르겠단데요.
맨날 나깡 같이 있으면 딴사람말이나하구,이렇다구해서 나쁜말하는건 절대아님,다른 사람들을 두루두루 예기하면서 제자신이 어떻다거나 그런일에 대해 어떤 생각이다하는 이런식으루 예기하구하짐.낸 왜 이런거 이렇게 싫어나는지,남자가 그렇게 여자같이 하나하나 꼬치꼬치 다 따져가면서 그러는거같기두하구.그리구 넘 착하구 의협심두 강하구 동정심도 많아서 언제나 제깡 상관두 않되는일에 간섭해서 막 도와나서구 그러짐,그러니깐 어떤 엉큼한 늠들은 먼 일 좀 있거나하믄 근냥 남친 불러서 시시껍직한 일같은거나 도와달라구 그러짐.이럴때마다 남친은 한번두 거절한적두 없짐.또한번은 친구들깡 훠꿔를 먹는다멘서 다같이 서둘러서 쵸미료당 넣어두구 그랬음다.근데 그게 아마 딱 맞게 잘 못넣어가지구 한사람은 맵다니 한사람은 짜다니하면서 그랬짐.근데 그게 정말루 그래말한거겠음까.그냥 성질난척하면서 까주두 얼마든지 되겠구만,근데 글쎄.남친이 직접 훠꿔가마를 들구 아라이바하는데가 싹 다 퍼부었버렸짐.그 중도에 같이 먹는사람들이 막 당기멘서 권고하구그러는데두.않듣구 딱 제밸대루해버렸짐.그 성질머리란걸 딴 사람들이 알아차린담에야 누가 담번에 감히 찾아 술마시구그러겠음까.쮀하구두 쮀하짐.남한테 그런 성질이란걸 알아차리면 이담에 딴사람이 슬쩍 데리구놀기두 좋지않슴까.내 정말 왜그런지 몰겟음다.오늘두 비가 질질 오는데 남친친구집가 이사도와주러갔짐.낸 또 가서 그냥 방만 좀 정돈해주구 좀 닦아주구 핼라갔더니 글쎄 내한테 그래 큰 짐 두개씩이나 들라하멘서 ....그래두 낸 모르는척하멘서 들었짐.그 친구늠 밥두 않먹구간질 알면서두.휴.밥먹으러데리구 가는게 먼저일텐데 무턱대구 제물건 날라하는이런식으루 그래많은 물건을 끌구 당기멘서 전철타구 역에 도착했짐.내 남친 배고픈질 알구 콘비니가서 남친꺼 오니기랑 음료수랑사들구 그 친구꺼랑 같이 사구 왔짐.그래서 내 넘겨주었더니 미안해하면서 받을까 말까하고그러짐.내가 내남친이 사주라했다그랬더니 받짐.갈적에 내보구 히히웃으멘서 저녁에 밥먹으러가는데 같이 않가이러짐.머 내를 어쨰보구그러는지 응당히 내 남친한테 말해서 같이 밥먹으러가자 이래야되지않겠음까.참.내 남친을 깔보구 내두 곁따라 깔보이서그러는지...하여튼 이렇게 착함다남친이.성질두 곧이곧대루 구.휴.내 참 어째믄 좋을지몰겠음다.
넘 맘이 착해서 그렇다할까아니면 나쁘게 말해서 어리석다해야할까 머라할지 정말 모르겠단데요.
맨날 나깡 같이 있으면 딴사람말이나하구,이렇다구해서 나쁜말하는건 절대아님,다른 사람들을 두루두루 예기하면서 제자신이 어떻다거나 그런일에 대해 어떤 생각이다하는 이런식으루 예기하구하짐.낸 왜 이런거 이렇게 싫어나는지,남자가 그렇게 여자같이 하나하나 꼬치꼬치 다 따져가면서 그러는거같기두하구.그리구 넘 착하구 의협심두 강하구 동정심도 많아서 언제나 제깡 상관두 않되는일에 간섭해서 막 도와나서구 그러짐,그러니깐 어떤 엉큼한 늠들은 먼 일 좀 있거나하믄 근냥 남친 불러서 시시껍직한 일같은거나 도와달라구 그러짐.이럴때마다 남친은 한번두 거절한적두 없짐.또한번은 친구들깡 훠꿔를 먹는다멘서 다같이 서둘러서 쵸미료당 넣어두구 그랬음다.근데 그게 아마 딱 맞게 잘 못넣어가지구 한사람은 맵다니 한사람은 짜다니하면서 그랬짐.근데 그게 정말루 그래말한거겠음까.그냥 성질난척하면서 까주두 얼마든지 되겠구만,근데 글쎄.남친이 직접 훠꿔가마를 들구 아라이바하는데가 싹 다 퍼부었버렸짐.그 중도에 같이 먹는사람들이 막 당기멘서 권고하구그러는데두.않듣구 딱 제밸대루해버렸짐.그 성질머리란걸 딴 사람들이 알아차린담에야 누가 담번에 감히 찾아 술마시구그러겠음까.쮀하구두 쮀하짐.남한테 그런 성질이란걸 알아차리면 이담에 딴사람이 슬쩍 데리구놀기두 좋지않슴까.내 정말 왜그런지 몰겟음다.오늘두 비가 질질 오는데 남친친구집가 이사도와주러갔짐.낸 또 가서 그냥 방만 좀 정돈해주구 좀 닦아주구 핼라갔더니 글쎄 내한테 그래 큰 짐 두개씩이나 들라하멘서 ....그래두 낸 모르는척하멘서 들었짐.그 친구늠 밥두 않먹구간질 알면서두.휴.밥먹으러데리구 가는게 먼저일텐데 무턱대구 제물건 날라하는이런식으루 그래많은 물건을 끌구 당기멘서 전철타구 역에 도착했짐.내 남친 배고픈질 알구 콘비니가서 남친꺼 오니기랑 음료수랑사들구 그 친구꺼랑 같이 사구 왔짐.그래서 내 넘겨주었더니 미안해하면서 받을까 말까하고그러짐.내가 내남친이 사주라했다그랬더니 받짐.갈적에 내보구 히히웃으멘서 저녁에 밥먹으러가는데 같이 않가이러짐.머 내를 어쨰보구그러는지 응당히 내 남친한테 말해서 같이 밥먹으러가자 이래야되지않겠음까.참.내 남친을 깔보구 내두 곁따라 깔보이서그러는지...하여튼 이렇게 착함다남친이.성질두 곧이곧대루 구.휴.내 참 어째믄 좋을지몰겠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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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휴 애나겠습다 .
내 맨날 엄마한테서 지금 님이 하는 말을 귀아플정도로 들었어요
아버지가 너무 맘 어져서 엄마가 애난다며 ㅎㅎ
많이 생각해보세요 한일 같이 살사람인데 잘생각해보아야죠 .
내 맨날 엄마한테서 지금 님이 하는 말을 귀아플정도로 들었어요
아버지가 너무 맘 어져서 엄마가 애난다며 ㅎㅎ
많이 생각해보세요 한일 같이 살사람인데 잘생각해보아야죠 .

착한남친있어 좋켓슴다 ㅋㅋ
많이 배워줍소 그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