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약해서 마음이 아플까? 그사람은 나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나하구 장난쓰려구 하는데 그걸
회피하고나니 내 마음이 너무 아파진다. 회피하고 외면했더니 어델 나갔는지... 난 그사람을 정말 사랑하나봐
~
어제 아침엔 일하러 가기전부터 다퉜는데. 괘씸한 그 한마디 말에 되게 욕해놓았다. 집에서라면 한참을 울었
으련만 알바하는데가서는 나오는 눈물 겨우 참았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구 해도 그정도로 나한테 못떼
게 굴면 욕하고 다투지만 , 그리고 그당시에는 그사람이 없어도 난 살수 있는다느 생각으로 별의별 생각을
다 해보고 이번이야말로 내 마음 단단히 잡아야 겠다고 생각해보군한다. 하지만 반나절지나서 다시 그런생각
떠올리면 지금껏 인생에 함께라고 생각해본 일들이 나혼자 동떨어진다고 생각하면 되게 무서울거 같아졌다.
진절 머리가 나도록 싫은 말을 듣고 그냥 살고는 있지만 나두 이젠 지겹다고 그렇게 처음엔 생각햇었지만 또
다른 한마음 그사람이 내옆에 없어지면 과연 난 어떤 삶을 다시 살아가게 될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정말 정
말 그사람이 없으면 난 못사는것도 아니지만 어쩐지 2년반이 20년을 넘게 살아온것처럼 그렇게 이젠 그사람
한테 푹 젖어 있는거 같아진다. 이게 사랑일까? 다투고도, 밥은 해주기 싫지만, 밥은 제대로 먹고있는지 걱정
만 앞서는 이게 과연 사랑일까? 그렇다면 난 그사람한테 이 사랑으로 어느만큼 빠져 있는거지? 과연 헤여나
오지 못할정도?
회피하고나니 내 마음이 너무 아파진다. 회피하고 외면했더니 어델 나갔는지... 난 그사람을 정말 사랑하나봐
~
어제 아침엔 일하러 가기전부터 다퉜는데. 괘씸한 그 한마디 말에 되게 욕해놓았다. 집에서라면 한참을 울었
으련만 알바하는데가서는 나오는 눈물 겨우 참았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구 해도 그정도로 나한테 못떼
게 굴면 욕하고 다투지만 , 그리고 그당시에는 그사람이 없어도 난 살수 있는다느 생각으로 별의별 생각을
다 해보고 이번이야말로 내 마음 단단히 잡아야 겠다고 생각해보군한다. 하지만 반나절지나서 다시 그런생각
떠올리면 지금껏 인생에 함께라고 생각해본 일들이 나혼자 동떨어진다고 생각하면 되게 무서울거 같아졌다.
진절 머리가 나도록 싫은 말을 듣고 그냥 살고는 있지만 나두 이젠 지겹다고 그렇게 처음엔 생각햇었지만 또
다른 한마음 그사람이 내옆에 없어지면 과연 난 어떤 삶을 다시 살아가게 될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정말 정
말 그사람이 없으면 난 못사는것도 아니지만 어쩐지 2년반이 20년을 넘게 살아온것처럼 그렇게 이젠 그사람
한테 푹 젖어 있는거 같아진다. 이게 사랑일까? 다투고도, 밥은 해주기 싫지만, 밥은 제대로 먹고있는지 걱정
만 앞서는 이게 과연 사랑일까? 그렇다면 난 그사람한테 이 사랑으로 어느만큼 빠져 있는거지? 과연 헤여나
오지 못할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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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사랑이라는게 정말 힘들죠?? 그래서 난 포기를 선택했습니다. 겁쟁이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난 더이상 그렇게 아프며 사랑을 할수가 없어서요.
맞아요. 사랑이에요.
아마 님도 나하구 비슷한 점이 많은것 같은데요, 남자가 여자한테 푹 빠지게 하는게
여자가 피곤하지 않아요. 그러니 님도 남자가 님한테 푹 빠지게끔 만들어요.
아주 가끔씩은 랭정하게 대하세요.
아마 님도 나하구 비슷한 점이 많은것 같은데요, 남자가 여자한테 푹 빠지게 하는게
여자가 피곤하지 않아요. 그러니 님도 남자가 님한테 푹 빠지게끔 만들어요.
아주 가끔씩은 랭정하게 대하세요.
사랑인줄은 모르지만,정이 많이들었는거 같네요~~
사랑보다무서운건 정인데
사랑보다무서운건 정인데
정이 두려워서 헤어지기 어려운거에요.
이사람 없으면 어떻게 될가 이런 생각 많이 들죠?
용기내어 헤어지는것도 좋을상 싶은데 말이죠.
참 어려운 선택입니다.
이사람 없으면 어떻게 될가 이런 생각 많이 들죠?
용기내어 헤어지는것도 좋을상 싶은데 말이죠.
참 어려운 선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