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남자

사랑이별 · #294279

← 사랑이별

행복 · 2007-09-30 12:06:07 · 조회 316
불쌍하다고 할가  부실하다고 할가   여러분들 생각의 자유입니다 .

진짜 사실인데요  한남자가 있어요  지금 아들 2명 인데 안해와 너무 관계가 안좋아요 .
월급 몽땅 안해가 틀어쥐고 한달 소비돈도 2만엔(점심포함) 이죠  . 회사에서  활동이 있으면 제일 난처해하죠 . 그래서 맨날 후배들한테서 3천원정도 빌려서 나중에 돌려주어요 (나이 40살 )
근데 이집 녀편네가  제정신이 아니죠  자기는 부란도 가방이랑 눈깜박안하고 사고 집에서 호강하죠 .
그리고 맨날 남편을 못살게굴죠 . 승급못한다니 돈을 못번다니 ....자기 말에 반박하면 반박한다고 세좌를 2시간 시켜요  그것도  설전날에 휴----
사실  이남자 머리도 좋고 마음도 영어진데  ...지금은 과장이거든요 (본래동경에서 일하는데 결혼초기 안해가 너무 집 사겠다고 해서 당시 근무하던 후끄오까에 집 사나서리   지금은 집 근처에있는 분사에 가서 과장질 하죠)
그리고 한때는 이 여자 이혼하자고 난리나서  남자 가 이혼하겟다 하였거든요  근데  제짝에서  니가 왜 이혼하려나 하며 막 쥐여 뜯으면서 행악질하더래요
요즘은 아마 너무 시달리는것 같아요  여직 자식들 보아서 이혼은 크게 생각안했는데 조금씩 이혼말도 꺼내기 시작하던데요  
그리고 휴일날도  집에있으면  안해가 못살게 굴어 집에서 탈출해요  그것도 번마다 동경에서 관계좋았던  후배에게 멜 해서는  회사에 일있는것처럼  자기한테 전화하게 하죠  그렇게 겨우 집을 탈출하면 회사층집꼭대기에 앉아 캔맥주마이면서 경마 구경한대요  돈도 없어서 5백엔만 투자해서 온하루 논대요

이런 여자 있나  처음에는 믿기지않았는데 사실이래요
하지만  나의견해는  이 남자가 머저리지므  . 제가 돈다 벌면서  이렇게 쥐와서사니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또또 · 2007-09-30 12:30:43
뭐라고할말없네요 가나시이  진세이다네
mika · 2007-09-30 13:54:59
わ。。こんな女もいるんだ。。--怖い。。やはり男も女によって人生が変るよ^^
사랑싫어졌어 · 2007-09-30 13:56:55
이래서 남자도 좋은 여자를 만나야 하짐,여자뿐만아니라
소프트한... · 2007-09-30 14:39:21
참,,,,,
자유인 · 2007-09-30 15:23:04
남자가 시작을 잘못한거같은데
남자가 여자한테쥐워산느거
아니면 여자가 남자한테 줘워사는거
일생참 불쌍하네요 

                   我反对妻管严  夫管严
한번가정회해가지고 결판내는게 좋을것같은데요 ㅎㅎㅎ
자유인
청아 · 2007-09-30 15:35:37
음   한심하구나 ......
평강공주 · 2007-09-30 15:49:07
일본남자들 이렇게사는남자들 많을꺼예요. 그러니깐 한국여자나 중국여자보면 꺼뻐적 죽죠....
cuiyunjong · 2007-10-01 10:31:24
여자각도에서 봐두 좀 넘 한것 같네요.
울회사 남자들의 말을 들어봐두 한달 소비 2만엔 정도래요.
근데 점심밥은 꼭꼭 마누라가 챙겨주던데.
그러구보면 울 회사 남자들은 행복한 축이네요.
플라워 · 2007-10-01 19:06:58
울 회사에두 이런 남자들이 잇어요.

한번은 100엔,한번은 500엔 밖에...자기 혼자서두 이것밖에 없다며 동료들 한테서 돈 꿧어요... 그 사람두 애 둘인데, 설마 한사람?? ㅎㅎ
노력 · 2007-10-02 15:00:20
불쌍한 인생이구나. 자기가 만든 인생이니깐
자기절로 고칠수밖에...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你怎么舍得我难过fuidou2007-10-01 23:032368
첫사랑 그사람...화야2007-10-01 21:502393
현정아HJYH2007-10-01 17:502321
결혼하면 오래산답니다..바람과 함께 살빠지다2007-10-01 16:562494
힘드네.....사랑과우정2007-10-01 16:152327
키스는 이렇게사랑느낌2007-10-01 15:3033113
배신감~!!!새출발2007-10-01 14:3032619
첫사랑이란올빼미2007-10-01 13:3123812
애인 없는 친구cuiyunjong2007-10-01 11:472586
꿈과 같은 만남클로버2007-10-01 11:3123411
남자들이 애인으로 삼고 싶은 여자 순위...HAn2007-09-30 23:294593
사랑이 이렇게 아픈지핑크색 구름2007-09-30 15:452364
어떡하믄 좋슴까등잔불2007-09-30 15:392402
이게 사랑일까요?내가 사랑할 시간2007-09-30 14:453034
나 어떡하면 좋지?소프트한...2007-09-30 13:472448
▶ 불쌍한 남자행복2007-09-30 12:0631610
당신바라던것이 이루어 집니다송이2007-09-30 12:032430
자유를 바라노라...동그라미2007-09-30 11:212401
누군가 제 아픈사랑 이야기 들어주실래요모래시계2007-09-30 10:312918
ㅎㅎ 나도 동거해야 겠는데가을비2007-09-30 06:583186
너무 그리워요주아2007-09-29 22:372335
다음달부터 조심스럽게동거할라구요...평강공주2007-09-29 17:5496936
이런 여자가 좋아여?찔린다2007-09-29 05:1650112
언제부턴가 술이 좋아졋다...이슬비2007-09-29 03:2629318
너무 멀쩡한 하지만 연애를 못하는 그녀를 위한 약ㅋㅋㅋHAn2007-09-29 02:572916
남친이 끝내 결혼했다...미나리2007-09-29 00:27106032
어디쯤에 잇는거니?그대의향기2007-09-29 00:002457
그냥 생각나서 적어보는 글파란사과2007-09-28 23:472352
사는게 뭔지?흑야의 별2007-09-28 23:362395
사랑에 빠진 여자가 하는 행동who am I ?2007-09-28 22:444596
← 이전209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