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삼촌이 한국에 잇거든요...하여 저한테 남친을 소개해주엇는데요..한국에 잇는분요.
저하고 나이 차이는구렇게 나지 않아요.....전화는 그냥 오고 많이 생각해주고 그러는데요...
한번 돈을 부쳐왓어요...
근데 저의 집이 가난해서 저는 자꾸 어쩔바를 모르고 잇어요...그 남자는 명년에 오면 결혼하자고 하는데..
저의 집 정황을 보면 외국으로 시집가야 되나 생각이 떠오르기도 하구요....
하지만 외국은 시집가기 싫구요....참...갈팡질팡이네요..
군데 그 남자를 기다리자면 아직도 한 1년을 기다려야 되는데요..
그 남자하고 결과를 볼수 잇을가?
저하고 나이 차이는구렇게 나지 않아요.....전화는 그냥 오고 많이 생각해주고 그러는데요...
한번 돈을 부쳐왓어요...
근데 저의 집이 가난해서 저는 자꾸 어쩔바를 모르고 잇어요...그 남자는 명년에 오면 결혼하자고 하는데..
저의 집 정황을 보면 외국으로 시집가야 되나 생각이 떠오르기도 하구요....
하지만 외국은 시집가기 싫구요....참...갈팡질팡이네요..
군데 그 남자를 기다리자면 아직도 한 1년을 기다려야 되는데요..
그 남자하고 결과를 볼수 잇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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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옛 조선시대처럼 결혼해서 잘 살수 있지만
지금은 옛날과 달리 이혼제도 두 있습니다...
심사숙려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옛날과 달리 이혼제도 두 있습니다...
심사숙려가 필요합니다.
용인금님 말을 잘 되새길게요...감사해요...이런 좋은 리플을 달아주어서요...저도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겟습니다....
샤리님 감사합니다.....자기인생에 대한 중대한 문제이니까 심사숙려를 할거애요...리플을 달아주어서 고마워요...
자기 판단에 많이 달렸지만 그래두 한번 가슴에 손을언고신중히 생각해볼필요가있다구 봅니다 결혼인만큼은요
만나보지도 못한 사람하구의 결혼. 불가능..
우선 만나보는게 순서..
그다음에 결정이고...ㅎㅎ
우선 만나보는게 순서..
그다음에 결정이고...ㅎㅎ
사진은 봤음두?
글구 삼촌이 소개해준사람이라면 됨됨이는 괜찮다구 봄다.
난 울 삼촌을 영 믿어나서 그런지 몰겠지만 자기 조카를 해치자는
맘은 없잼까.
글구 삼촌이 소개해준사람이라면 됨됨이는 괜찮다구 봄다.
난 울 삼촌을 영 믿어나서 그런지 몰겠지만 자기 조카를 해치자는
맘은 없잼까.
예..사진은 봣습니다...그리고 메신저로 화상채팅도 해보고요...한 반년을 지내보니까 사람은 괜찮아보이는데요...지금까지 잘 생각해주기도 하구요...
결혼이란 한사람의 운명이라고봐요.
그사람하고 운명이 옳은가는 만나서 여자의 직감과 마음으로 판단할수잇다고 봐요.
먼저 만나고 결정하는게 좋은가 봐요.
그사람하고 운명이 옳은가는 만나서 여자의 직감과 마음으로 판단할수잇다고 봐요.
먼저 만나고 결정하는게 좋은가 봐요.
일단은 만나보고 결정하면 어똫는지 .....
예...알겟습니다....일생에 관한 문제이니 만나보고 결정하겟습니다.....좋은 리플을 달아주어서 고맙습니다...

님도 삼촌이 소개해준분이요 좋기는 많은 시간을 가지고 지내보는것도 나쁠지 않을가요 한 1년 정도 사귀여 보고 그다음에 결정하는게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
암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