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같이 쇼핑했다...보석반지 가게 앞..
<<자기야,저 반지 이뻐>>ㅋㅋ...십만엔,이십만엔...그러다 눈길 아주 쏘이는거 오십만엔...인민페로 거의 삼만삼천쯤인가...
이쁘다..<<자기야,저 반지 아니면 나 시집안갈래>>
ㅋㅋ..물론 롱담이다..여자의 허영심인가?
남친이 허허 웃으며..
<<알써.이제 명년 보나스 나오면 사줄께>>캬캬..
그런데 말이다.이번 남친한테서 받은 귀걸이랑,그리고 남친 가락지랑 한번 바다가서 싹 떨구었짐...물건이란건 잃어버리면 그만이지만..
사랑은 영원한거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야,저 반지 이뻐>>ㅋㅋ...십만엔,이십만엔...그러다 눈길 아주 쏘이는거 오십만엔...인민페로 거의 삼만삼천쯤인가...
이쁘다..<<자기야,저 반지 아니면 나 시집안갈래>>
ㅋㅋ..물론 롱담이다..여자의 허영심인가?
남친이 허허 웃으며..
<<알써.이제 명년 보나스 나오면 사줄께>>캬캬..
그런데 말이다.이번 남친한테서 받은 귀걸이랑,그리고 남친 가락지랑 한번 바다가서 싹 떨구었짐...물건이란건 잃어버리면 그만이지만..
사랑은 영원한거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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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바다에가서 가락지 떨궜다구? 휴. 아깝겠다. 누기 주서가겠는지.
캬캬..그건 눅거리짐......내 욕심나는건 아직 받아못받짐...
그런데 가격이 비싸던 눅던 사랑하는 사람한테 받은걸 잃어버리면 영 맘이 알릉하단데...
그게 내가 잃어먹은게 아니라 남친보고 건사해라고 바지호주머니에 넣은걸 남친 모래가
가뜩 들가 싹 털어 버렸짐...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가격이 비싸던 눅던 사랑하는 사람한테 받은걸 잃어버리면 영 맘이 알릉하단데...
그게 내가 잃어먹은게 아니라 남친보고 건사해라고 바지호주머니에 넣은걸 남친 모래가
가뜩 들가 싹 털어 버렸짐...ㅋㅋㅋㅋㅋㅋㅋ
어머.
니 손가락에 가락지 있네.
내 사랑으로 만든 가락지......
썰렁했지무.
니 손가락에 가락지 있네.
내 사랑으로 만든 가락지......
썰렁했지무.
사랑이 아니구 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