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절루 느낀 사랑층차.....

사랑이별 · #293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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꿔보러한접시 · 2007-09-25 00:27:45 · 조회 264
사랑.

글자수는  그저  간단히  두글자지만

해석하려면  2만자로도  해석할수  없는  단어.

보통  연인사이에  얼마만큼  사랑하는가  하는  물음에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한다는  답안이  나오기  일쑤이다.

피뜩보면  하늘도  크고  땅도  크니깐  그만큼  사랑한다고  해도  틀린말이  아닐것  같다.

하지만  사랑은  물체가  아니고  길이  넓이  높이도  없다.

그래서  하늘만큼  땅만큼이란  자체가  비유될수  없다.

사랑은  감정인만큼  감정이나  현상에  비유해야  합당할듯하다.

그럼  아래에  여러가지  사랑의  층차에  대해  분석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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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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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을  보면  자기절로도  모르게  행복하다.

그  사람의  주의력을  끌기  위해  여러가지  행동을  한다.

그  사람이  항상  웃기를  바란다.

그  사람이  보이지  않아도  생각난다....



분석. 사랑에  금방  문들어선  사람이다.

사랑에  환상을  품을  시기이다.

사랑에  대한  욕망이  간단하다.

그저  그사람과  함께  있으면  충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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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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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을  한평생  곁에  붙잡고  싶다.

그사람이  없으면  못살것  같다.

그사람을  얻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수단도  가리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분석.사랑에  눈먼  사람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과  기쁨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  욕망을  우선  만족시키려구  한다.

자사자리한  사랑을  하는  시기이다.

여기서  이성(理性)을  잃는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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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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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과의  사랑을  꼭  지키겠다고  생각한다.

그사람이  죽으면  자기도  살멋이  없다고  생각한다.

동생동사하겠다고  다짐한다.

분석:  사랑에  넘  치우친다.

인생은  사랑뿐이라고  생각한다.

한  사랑을  끝까지  지키는것이  사랑에  대한  충성이라고  생각한다.

비극이야기의  가장  많이  쓰는  수법이기도하다.

여기서  충동하는  사람이  가장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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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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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의  행복이야말로  자기가  그  사람에  대한  제일큰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그사람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그 어떤것도  희생시킬수 있다고  생각한다.

갈라지더라도  그  사람의  행복을  축원한다.

분석: 사랑에  대해  많이  터득한  상태.

사랑의  쓴맛도 알고  단맛도  안다.

사랑을  줄줄도  사랑을  받을줄도  안다.

실패한  사랑앞에서도  타격받지  않고

성공한  사랑앞에서도  우쭐거리지  않는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사랑한다면  놓아줄수도  있다는  의미를  안다.(사랑은  억지가  아니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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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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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그저  인생의  한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사랑에  대한  충성은  영원한  사랑인것이  아니라

있을때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함과  동시에

자기도  행복하게  사는것이

제일  큰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에  대한  사랑. 옆사람에  대한  사랑.









또   헤드레를  해보았쓰꾸마.

내  혼자만의  생각이기에

자신의  생각하구  맞지  않는다고  해서  

악플달지  말기를......

사람하구  사람이  가장  큰  부동한  점은  바로  의식이 아니겠씀두?

찌나미니  내  생각해낸것이니까

내  지금  5층차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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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천사의인형 · 2007-09-25 01:07:09
지내 사랑 도사 싹 댓구나 ~~~ㅎㅎ
가을락엽 · 2007-09-25 01:28:16
꿔버러님은 론설문 엄청 잘 쓰셧나 봐요...ㅎㅎㅎ
피장파장 · 2007-09-25 10:51:46
좋은 글이구마..

난 6층차 ㅋㅋㅋㅋ
mika · 2007-09-25 12:41:24
いつもいいこと書いてますね^^同感!
파랑새 · 2007-10-10 05:18:56
ㅎㅎㅎㅎ내 사람 잘못보지 않았짐 ㅎㅎ 대뇌가 명석하구 사리가 분명하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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