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내어 울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울수가 없었습니다.
이 세계에는 눈물조차도 흘릴 수 없는
슬픔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그 누구에게도 설명할 수 없고
혹시라도 설명이 가능하다 해도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종류의 것입니다.
하지만 울수가 없었습니다.
이 세계에는 눈물조차도 흘릴 수 없는
슬픔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그 누구에게도 설명할 수 없고
혹시라도 설명이 가능하다 해도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종류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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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너무나 마음이 아프면
대뇌가 마비되고 감각이 없어졉니다
당연히 눈물선두 마비되여 눈물두 나지않습니다
대뇌가 마비되고 감각이 없어졉니다
당연히 눈물선두 마비되여 눈물두 나지않습니다
난 어째 무슨말인지 통 이해못하개!
그게 바로 말로 표현할수 없다는것입니다.
천일야화지요.
천일야화지요.
ㅋ ㅋ ....

아주 큰 슬픔과 아주 큰 행복은 말로 표현할수 없대요
저 처럼,
말하구 싶은데 뭐라 말해야 할지
많이 많이 힘들고 아픈데 뭐 부터 말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