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요.
아직 사랑하기에는 일찍인시기에 그 사람한테서 고백을 받았어요.
그때 당시 여학생들의 인기를 끓던 그 사람은 그렇게 다가왔어요.
너무 당황하고 마음이 설레였어요.
그리고 두려웠어요.
그래서 장난으로 떨리는 나를 감추었어요...
그후 필업할때까지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그렇게 헤여졌어요.
근데 세상이 참 좁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금방 일본에 와서 아주 우연히 우린 다시 만나는거예요.
사꾸라만발한 나무밑을 거닐고,
긴자의 거리를 거닐며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이렇게 이국타향에서 그는 다시 한번 다가왔어요.
테레비가 없다는 말에 전차 세번 갈아타며 한시간동안걸리는
나한테 포장도 없는 테레비를 없고 오고,
나도 잊어버린 생일날에 생일선물사서 축하해주고,
너무 힘들고 답답할때 새벽에 전화해도 나를 웃기느라 애쓰는 그사람...
다시한번 그사람한테서 고백을 받았어요.
아주 오래전부터 쭉 좋아했다며,
너무 먼길을 둘러왔지만
이제부터라도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그사람...
아주 훌륭한 사람이란것도 알지만
그냥 이렇게 친구로 있는것이 좋았어요...
지금은 전화번호 바꿀때면 연락하는 친구사이이지만
참 고마웠던 사람이예요.
어디서 부디 행복하길 바라요.
아직 사랑하기에는 일찍인시기에 그 사람한테서 고백을 받았어요.
그때 당시 여학생들의 인기를 끓던 그 사람은 그렇게 다가왔어요.
너무 당황하고 마음이 설레였어요.
그리고 두려웠어요.
그래서 장난으로 떨리는 나를 감추었어요...
그후 필업할때까지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그렇게 헤여졌어요.
근데 세상이 참 좁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금방 일본에 와서 아주 우연히 우린 다시 만나는거예요.
사꾸라만발한 나무밑을 거닐고,
긴자의 거리를 거닐며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이렇게 이국타향에서 그는 다시 한번 다가왔어요.
테레비가 없다는 말에 전차 세번 갈아타며 한시간동안걸리는
나한테 포장도 없는 테레비를 없고 오고,
나도 잊어버린 생일날에 생일선물사서 축하해주고,
너무 힘들고 답답할때 새벽에 전화해도 나를 웃기느라 애쓰는 그사람...
다시한번 그사람한테서 고백을 받았어요.
아주 오래전부터 쭉 좋아했다며,
너무 먼길을 둘러왔지만
이제부터라도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그사람...
아주 훌륭한 사람이란것도 알지만
그냥 이렇게 친구로 있는것이 좋았어요...
지금은 전화번호 바꿀때면 연락하는 친구사이이지만
참 고마웠던 사람이예요.
어디서 부디 행복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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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부럽군요. 그런 남자는 곂에 잡아두지. 근데. 좋아하지 않으면 방법없지.
후회한적은 없어요. 인연은 또 다른가봐요.
가끔 생각나면 마음이 따뜻해요.
가끔 생각나면 마음이 따뜻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