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도 고장이 나고...
내 몸뚱이도 고장이 나고...
하늘도 고장이 났나 봅니다...
몇일전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너무 가슴이 설레여.
그대가 혹시나 있지않을까.
그곳에 접속해 보았습니다.
아~ 무슨 말부터 해야 하나.
어떻게 무얼 물어봐야 하나.
괸한 짓하는건 아닐까...?
꼭 그 어릴적... 첫사랑이던.
어린 소녀를 만나는 기분처럼.
마음이 들떠 무척이나 설레였답니다.
이젠 친구처럼 편히 지낼 수 있겠지.
시간이 흐른만큼 가슴은 메말랐어도.
남은 세월 위로 해주며 살수 있는 친구가 될 수 있겠지...
허나 당신은 없었습니다.
입가에 미소가 흐르더군요.
우린 친구도 될 수 없는걸까? 생각들더군요.
오랜 시간이 흘러 갔습니다.
당신의 소식도 궁굼하고요.
잘 지내고 있는지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시간이 흐르면 잊혀 진다고... 잊으려 하면 된다고...
제가 되물었습니다.
잊어 보다 잊어 볼려 하다.
그래도 안 잊혀 지면 그땐 어떻게 하냐고?
그런거 같습니다.
이젠 내 가슴에 뜨거운 사랑을 찾을 수는 없겠지만.
한때 내 마음을 설레게 했던.
그 모습이 그리운건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나의 생활도 변하고.
나의 모습도 변하고.
나의 현실도 변해 있지만.
내 가슴속 추억은 여전히 당신을 기억하고 싶나 봅니다.
아프로 아펐던 그 시간들이.
이젠 내 마음을 흐뭇하게 만드는.
아련한 잡히지 않는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잘 지내실거라 믿습니다.
당신은 잘 지내야 하니까요.
그대의 생활을 현실을 찾으셨다면.
이제 우리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내 몸뚱이도 고장이 나고...
하늘도 고장이 났나 봅니다...
몇일전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너무 가슴이 설레여.
그대가 혹시나 있지않을까.
그곳에 접속해 보았습니다.
아~ 무슨 말부터 해야 하나.
어떻게 무얼 물어봐야 하나.
괸한 짓하는건 아닐까...?
꼭 그 어릴적... 첫사랑이던.
어린 소녀를 만나는 기분처럼.
마음이 들떠 무척이나 설레였답니다.
이젠 친구처럼 편히 지낼 수 있겠지.
시간이 흐른만큼 가슴은 메말랐어도.
남은 세월 위로 해주며 살수 있는 친구가 될 수 있겠지...
허나 당신은 없었습니다.
입가에 미소가 흐르더군요.
우린 친구도 될 수 없는걸까? 생각들더군요.
오랜 시간이 흘러 갔습니다.
당신의 소식도 궁굼하고요.
잘 지내고 있는지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시간이 흐르면 잊혀 진다고... 잊으려 하면 된다고...
제가 되물었습니다.
잊어 보다 잊어 볼려 하다.
그래도 안 잊혀 지면 그땐 어떻게 하냐고?
그런거 같습니다.
이젠 내 가슴에 뜨거운 사랑을 찾을 수는 없겠지만.
한때 내 마음을 설레게 했던.
그 모습이 그리운건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나의 생활도 변하고.
나의 모습도 변하고.
나의 현실도 변해 있지만.
내 가슴속 추억은 여전히 당신을 기억하고 싶나 봅니다.
아프로 아펐던 그 시간들이.
이젠 내 마음을 흐뭇하게 만드는.
아련한 잡히지 않는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잘 지내실거라 믿습니다.
당신은 잘 지내야 하니까요.
그대의 생활을 현실을 찾으셨다면.
이제 우리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잘지내고 있는지,
메일을 보내도 삭제하더라구요 ..
님 글 속의 주인공님은 아마 잘 지내고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