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이란 짝사랑 끝났다고 했었는데...
그 사람을 정리하였는데....
어제 싸이를 뒤적이다가 그 사람의 싸이를 알게되였고
우연히 그 사람싸이에서 그 사람과 그의 여친 사진을 보았다.
다정해 보였고 행복해 보여서 질투도 나고
뺏고 싶었다... 갖고 싶었다... 나의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그들의 사랑에 방애라고 해놓고 싶었다...
그들의 사랑 오래가지 않을꺼라고 자기위로도 해봤다..
근테 나한테는 그런 능력 또한 그런 용기조차 없다.
마음이 아프고 갑갑해서 그 무엇인가 막아놓은듯 했다.
드라마의 주인공들처럼 울고 싶었다.. 울면 낳아질것 같았다...
근데 눈물대신 한숨밖에 안나온다....
친한 친구한테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그 사람 여친이 있대.."했는데
친구들은 "니가 그럼 그 사람이 여친도 없고 결혼하지 않을줄 알아?"하는것이다.
여친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그사람이 결혼할거라고 생각했다.. 결과는 나의 상상안이니깐...
하지만 나의 마음이 평온할때.. 내가 쿨하게 변했을때..
알려지기를 바랬다... 지금 아니고.. 지금은 쿨하지 못하거니와.. 마음도 평온하지 않다..
아직은 아니다... 아직은 아니다
그 사람을 정리하였는데....
어제 싸이를 뒤적이다가 그 사람의 싸이를 알게되였고
우연히 그 사람싸이에서 그 사람과 그의 여친 사진을 보았다.
다정해 보였고 행복해 보여서 질투도 나고
뺏고 싶었다... 갖고 싶었다... 나의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그들의 사랑에 방애라고 해놓고 싶었다...
그들의 사랑 오래가지 않을꺼라고 자기위로도 해봤다..
근테 나한테는 그런 능력 또한 그런 용기조차 없다.
마음이 아프고 갑갑해서 그 무엇인가 막아놓은듯 했다.
드라마의 주인공들처럼 울고 싶었다.. 울면 낳아질것 같았다...
근데 눈물대신 한숨밖에 안나온다....
친한 친구한테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그 사람 여친이 있대.."했는데
친구들은 "니가 그럼 그 사람이 여친도 없고 결혼하지 않을줄 알아?"하는것이다.
여친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그사람이 결혼할거라고 생각했다.. 결과는 나의 상상안이니깐...
하지만 나의 마음이 평온할때.. 내가 쿨하게 변했을때..
알려지기를 바랬다... 지금 아니고.. 지금은 쿨하지 못하거니와.. 마음도 평온하지 않다..
아직은 아니다... 아직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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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휴...............
같이 한숨만 나오네요,, 머라고 위로를 해드렷으면 좋을련만...
잊어 버릴 사람 은 빨리 잊어버리는게 님한테 좋아요 .방법은 사람 마다 틀려서 ㅎㅎ
힘내세용 ...다들 어려운 사랑 다 있으니까 화이팅!

힘내세용 ...다들 어려운 사랑 다 있으니까 화이팅!
풀 감사합니다... 여러분 좋은 밤 보내세요..
마음아프시겠어요... 하지만 그사람보다 더좋고 님을 잘생각해주구 이뻐해주실분이 나타날거라서 하나님께서 안되게 하신거라 생각하세요.. 그까짓껏..훅 털어버리자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그래무 님두 빨리 남친찾기에 힘내세요.
필경 혼자서 아픈거하구
옆에서 위로해주는 사람이 있는게
아주큰 차이거든요.
필경 혼자서 아픈거하구
옆에서 위로해주는 사람이 있는게
아주큰 차이거든요.
빨리 좋은 인연 찾으쇼. 그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일겜다.
그 사람이 저 동창이거든요.. 언제 한번 모이재요.. 연락도 자주하고...

그마음 이해해요!!
한쪽으로는 그사람이 벌써 연인이 생겨서 행복하게 살고있겠지, 그러니 잊어버리자 기억할 필요도없는사람을 ,,,,,하지만 다른 한쪽으로는 그사람이 다른사람을 만나지말았으면 만낫다해도 항상 싸우며 살앗으면 ㅡㅡㅡ 이런생각도을 많이 하고있어요! 못된 생각인줄 알면서 왜 자꾸 이래는지......
댁이 말씀하신대로 저두 아직은 받아들일 준비가 되여잇지않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