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주위에 연인들

사랑이별 · #293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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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쨩 · 2007-09-18 20:07:38 · 조회 269
웬지  요즘 나 주위에 연인들이 아는것만해두 세쌍이 갈라졋어요
7년연애 한것두 잇구,  그남자를 위해 모든것을 바치다 지쳐서 갈라진것두 잇구, 인생에 마지막 그사람이 나타낫다 햇던 연인두 갈라지구 ,  그기에 내까지 ......사랑이 기울어지구 잇는것 같애요
정말 왜 다 사랑때문에 아파하는지 모르겟어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라구 생각해야 되는가요
그래두 너무 사람을 고달프게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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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au · 2007-09-18 20:14:20
인생이 본래 누구나 다 모르고 지내는 인생이니까요 미래에 어떻게 될지 누구도 장담 못하잔나요 .현실이면 받아들일수밖에 ..ㅠㅠ 힘네세요 최저한은 노력하세요 ㅎ ㅎ
화이팅!
小丸子 · 2007-09-18 21:07:13
나랑  이름  같네,,,,ㅋㅋ    반갑슴다,,,ㅋㅋ

힘내세요,,,,사랑의  아픔을  알게되면   사랑의  달콤함을   더  알게되죠,,,ㅋㅋ 화이팅
화려한,시절 · 2007-09-18 22:15:37
솔직히 너무 현신적이것이 문제라구봅니다
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로 넘어가니 참된 사랑보다
리득를 생각하게하는 사랑을 선택할수밖에 없다구
생각듭니다 ......
名古屋 八事 · 2007-09-18 22:25:53
인생은 둥글다는거 모르구 있구나...
원점에서 시작해서 원점에서 다시 돌아가는게 사랑이구...
두사람 살다보면은 지겨워질때가 있을텐데...
이럴적에 그늘 밑에서 참고 참고 살아가는게 인생이라고 했던가
이 말이 정말 잘 맡는다고 생각하는데 한번 시험해보세유...
그럼 좋은.....
노력 · 2007-09-19 08:32:12
서로 맞춰가며 서로 이해하며 살아갑시다.
한입안의 혀도 씹을때 있는데 남남이 만나서
왜 모순 없고 싸움할때 없겠습니까. 입안의
혀가 없으면 말을 잘 할수 없듯이 남녀는 꼭
인생에서 서로 필요한 존재입니다. 갈라놓을래야
갈라놓은수 없는 존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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