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널 내안에서 내려놔도 괜찮겠니?
긴 시간이 걸렸구나...
내가 이 말할수있는 오늘까지..3년이란 세월...
내 나이 이제 곧 30...
내 20대,,,너의 사랑에 살고,,너의 사랑에 아파하고,,
그런...니가 있었기에 지금에 내가 있을수있다는거 명기할께...
어린 나를,,,철부지인 나를...
그렇게 감싸주며 그렇게 참아주며 그렇게 사랑해주며...
...많이 힘들었었지?
난 정녕 널 얼마만큼 사랑했을까?
너의 묵직한 사랑앞에서,,내 사랑은 하찬케만 보여...
너한테 받은 사랑이 너무나 묵직해서,,
너한테 받은 사랑에 대답하지 못해서,,
나...사실은 아프다...
니 이름이 잠자는 내 꿈에도 선명하게 들려와,,
벌떡 일어나 가슴누르며 눈물로 새운 장밤은 얼마인지...
그렇게 하늘을 원망하며,,그렇게 널 원망하며,,그렇게 날 원망하며,,,
시간이 흐르니 결국은 내가 내 길을 택한거더라...
내가,,니가 날 사랑한것처럼 널 사랑하지 못한거더라...
넌 말했지... **널 보낸다곤 말안한다,,니가 가든 오든 난 이 자리에서 널 기다린다,,
내 걱정말고 단지 니가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해라..**
사실은,,후회도 했다..
근데 수많은 날들이 지난 오늘...
내 마음에 물어봤을때..두번다시 걸어도 난 또 같은길을 택할꺼라고...
지금...
내가 할수있는 일은
너의 시선속에서 자취를 감추는것...
숨소리도 안들리게 꺼지는것...
나...많이 아펐다...지금도 아플때가 많다...넌 이젠 괜찮겠니?
그래도 이젠 널 내려놓으려한다...
우리 더는 이렇게 살지말자...
마음이 꽉차서 목이 꽉메여서 말이 잘 안나오네.....너라면 알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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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心痛




좋은 글이였어요 ,맘에 와닿는... ,힘내세요 ,죽고 못사는 사랑이라도 결국엔
세월속에 묻히고 가슴에 묻히게되더라구요 ,
님 가슴속에 남은 미련도 ,아련하게 남아있는 추억도 언젠가는 닳고 희미해져
손뻗어 잡지못함을 깨닫게해주더라구요 ,
힘내세요 ,인연이란 그런것같습니다 ,오는 인연 가는인연 ,모두가 다 인연이니
좋은인연으로 남기고자하고 허상속에서 해탈된님이 넘 멋있네요 ..ㅎㅎ
세월속에 묻히고 가슴에 묻히게되더라구요 ,
님 가슴속에 남은 미련도 ,아련하게 남아있는 추억도 언젠가는 닳고 희미해져
손뻗어 잡지못함을 깨닫게해주더라구요 ,
힘내세요 ,인연이란 그런것같습니다 ,오는 인연 가는인연 ,모두가 다 인연이니
좋은인연으로 남기고자하고 허상속에서 해탈된님이 넘 멋있네요 ..ㅎㅎ
부디 행복하세요...
그 사람이 샘낼수 조차도 없게...
마음 아파할 수 조차도 없게...
지나온 미련이 허무해지도록...
그래서...더는 아파하지 않도록...
놓는다면 정말 놓아야 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샘낼수 조차도 없게...
마음 아파할 수 조차도 없게...
지나온 미련이 허무해지도록...
그래서...더는 아파하지 않도록...
놓는다면 정말 놓아야 하는 거예요...

아므튼 행복하세요!!!